[일본의 문화] 일본의 3대 여류 작가
그와 함께 일본 소설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무라카미 류의 소설은 우리 정서에 안 맞을 것 같은 마약, 섹스, 일탈이 주를 이룬다. 온갖 변태적인 행위가 적나라하게 묘사되고 마약을 하고 평범한 생활을 하는 주인공은 없는 듯이 보이는 그의 소설은 독특하다. 하지만 그는 소설뿐 아니라 영화, 음악 외에도 여러 예술분야에서 활동을 하며 일본 전반적 문화의 주를 이룬다.
하지만 내가 다루고자 하는 건 이들이 아닌 여성을 비롯한 젊은 층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올 수 있다고 생각되는 여류 작가들이다.
일본의 3대 여류 작가로는 ‘요시모토 바나나’,‘에쿠니 가오리’,‘야마다 에이미’가 꼽힌다. 이들 역시 하루키, 류 다음으로 일본 문단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국에도 많이 알려져 있는 작가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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