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영화 트로이를 보고
겨우 화면 바닥만을 메꿔 주고 있는 것만으로도 이 영화가 얼마나 장대한 스케일을 가지고 있는지 짐작하게 할수 있었다. 너무나도 운좋게 극장도 가장 큰 스크린이 있는 관에서 보게 되서 그 스케일을 정말 머리카락 하나하나에까지도 느낄수가 있었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나는 트로이란 영화의 큰 스케일에 기대를 걸고 있었다. 예전 중학교 사회시간에 배웠던 트로이 목마를 생각해내면서 수천명의 병사가 들어간 목마가 나오는 영화니 얼마나 스케일이 클까 라는 기대감에 사로잡혀 있었던 것이였다. 하지만 예고편에서 출연 배우들의 하는 말은 조금 달랐다. 난 광대한 전투신과 같은걸 기대했는데, 배우들의 입에서는 "사랑"이야기를 기대하라는 것이였다. 이 영화는 사랑이 가장주된 관점이고 주요스토리이니 사랑이야기에 주목을 하라는 것이였다. 난 "그래?사랑?머..잠깐보니 누구 여자를 누가 뺐었다 던데,그런 사랑얘기?" 라는 생각만을 하고 극장에 들어갔었다.
영화가 시작되고,처음 시작부분 부터 큰 스케일에 나는 압도 당했었다. 대부분의 사람은 큰 스케일 하면 그 처음 장면에서 수천만명의 군사가 양쪽으로 갈라서서 그중 대표가 나와 결투를 하는 장면에서 큰 스케일이였다고 생각했을것이다. 하지만 난 좀 달랐다. 물론 그수천만명의 사람과 그 넓은 땅, 모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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