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본론
1.운동의 정의
2.운동의 필요성
3.운동의 효과(신체적/정신적/사회적)
4. 인체기관과 운동의 효과
[3]결론
최근 운동 부족병(hypokinetic disease)이라는 새로운 병도 나타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운동을 해야만 한다. 하물며 건강을 위해서는 보다 계획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짜서 규칙적으로 실천해야만 효과가 있다. 아무 운동이나 불규칙적으로 실시하면 오히려 몸에 해가 된다. 많은 보고에 의하면 우리가 운동을 지나치게 해도 신체적 기능에 이상이 오고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아도 마찬가지의 결과가 온다고 하였다. 따라서 우리는 자기 능력에 알맞은 운동을 택하여 규칙적으로 무리함이 없이 실시해야 한다.
운동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나, 맹목적으로 하면 오히려 건강을 해치거나 상해를 입을 수 있다. 현재 자신의 상태를 잘 모르고 무리를 하게 되면 오히려 안한 것 보다 못하다. 운동 중에 가장 주의 사항은 자기 기준에 맞춰 지키는 것이다. 의학검사, 비만도검사, 운동부하검사, 근관절기능검사, 체력검사 등의 종합진단 및 운동처방에 따른 자신의 건강상태, 체력수준, 운동여건 등을 고려한 운동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목적에 알맞게 전문가와의 상담을 거쳐 운동목표, 운동종목, 운동강도 및 운동시간 등을 결정한다. 아래에 나열된 지침 등을 잘 준수하며 운동을 실시한다면 운동은 바로 우리들에게 보약보다 더 귀중한 보물이 될 것이다.
■ 운동은 지치지 않고 즐겁게 한다. 지루하지 않고 다양하면서 보다 많은 근육을 포함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을 골라야 할 것이다.
사람들은 흔히 건강할 때 건강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버릇이 있다. 이것은 마치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늘 공기를 마시면서도 공기의 귀중함을 모르고 지내는 것과 비슷하다. 밀폐된 곳에 갇혀있을 때 공기의 소중함을 깨닫고, 목이 마를 때 물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만 한다. 늙고 병들어서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되면 이미 시간은 늦었다. 옛말에 `세 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다. 건강의 입장에서 보면 매우 적절한 말이다. 건강이야말로 어릴 때부터 습관과 태도가 길러져서 자연스럽게 행동화되어야 한다. 어릴 때부터 음식 먹는 습관, 옷 입는 습관, 몸을 깨끗이 씻는 습관, 운동하는 습관을 잘 익혀서 언제 어디서나 건강에 대한 바른 습관과 태도를 길러야 한다.나는 여기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운동에 대해서 설명하겠다. 운동은 당연히 모든 병을 예방 또는 치유해줄 수 있는 만병통치약이라고 할 수 있다. 좀 단정지어서 말을 했는데 이제 아래의 글을 통해서 운동이 왜 우리에게 보약이 되는지를 그 정의와 필요성, 효과를 통해 설명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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