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감상문]대표희곡 5편의 내용분석
Ⅱ. 테네시 윌리엄스의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Ⅲ. 임선규의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Ⅳ. 함세덕의 '동승'
Ⅴ. 오태석의 '자전거'
희곡 '자전거'는 오태석에 의해 쓰여져 1983년에 초연된 한국 희곡이다. 원래는 충청도 말본의 작품인데, 전라·경상·제주도 말본의 희곡도 있다. 과거와 현재, 현실과 환영이 엇갈리는 독특한 구성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현재도 공연되고 있는 작품이다. 등장인물은 윤서기·구서기(면사무소 직원), 솔매집 부부(문둥이 부부), 한씨, 처녀(솔매집 부부의 딸, 한씨의 양녀), 노인, 청년, 황석구, 임선생(초등학교 선생) 등이다. 이 작품은 윤서기가 구서기에게 자신의 결근계 초안을 보여주면서 시작하고, 40여일 전 밤에 윤서기에게 일어났던 일들이 하나씩 밝혀지면서 작품이 진행된다. 윤서기의 기억을 따라 구서기가 함께 작품을 이끌어 가는데, 인과성을 가지고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단지 윤서기의 의식의 흐름에 따라 과거의 일에 현재의 사람들이 구경하면서 대화하는 방식으로 쓰여 있다.
누구의 몇년도 작품이고, 내용은 어떠하며, 특징은 무엇인지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습니다.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