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삼국지’를 읽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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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독후감] ‘삼국지’를 읽고나서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나는 솔직히 삼국지를 굉장히 많이 읽었다. 소설로 일고 만화로도 읽고 게임도 해봤다. 처음 접했을 때는 유비,관우,장비 밖에 몰랐다. 하지만 수많은 인물들과 엮어 나가는 주인공들의 삶과 지혜를 알 수 있다. 황제의 후예이면서 돗자리를 팔며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유비와 마을 글 선생인 관우, 술망나니 장비..... 이 세 명을 어떻게 연결시켜서 죽을 때 까지 형제처럼 지내게 하며, 유비의 삼고초려에 감동한 제갈공명, 그리고 조조 손권등...... 나는 정말 감동 있게 읽었다. 처음 읽었을 때는 유비를 정통이라 생각했다. 나라를 살리려고 했으며 황제의 후예였기 때문 이였다. 하지만 계속 읽어 보니 조조 또한 진정한 영웅 이였다. 나는 조조가 간사하게 꾀나 부리고 황제를 자기 마음대로 손아귀에 넣어서 권력을 독점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삼국지를 다시 읽고 다시 내가 조조를 평가 해보니 괜찮은 사람 이였다. 조조가 영웅처럼 생각한곳은 원정을 가는 길에 군사들이 힘이 들고 쓰러지려고 할 무렵에 그는 거짓말을 했다. 조금만 더 가면 매실이 있다고... 그 이후로 군사들이나 여러 장수들은 그 말을 믿고 힘을 내는데 이 부분에서 꾀를 썼지만 군대의 사기를 높였었다. 또한 또 원정 가는 길에 마을에 보리가 익었는데 사람들이 베지 않고 있었다. 조조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무서워서 안 베고 있었다라고 말하니 조조가 안심하고 베라고 말했다. 그리고 모두에게 그 누구도 보리를 훼손시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