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약국의 딸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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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김약국의 딸들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그러나 봉제영감이 불행히도 사슴사녕 현장에서 독사에 물려 사망하게 되고, 그에 따라 상당한 재산이 사위 강택진에게로 돌아간다. 그의 처 연순은 간교한 강택진과는 애정도 없는 데다가, 강택진이 옥화라는 여인과 관계함을 알고 병이 더욱 악화되어 죽는다. 성수는 김약국을 이어받았고, 결혼도 하였다. 그러나 생소한 어장사업에 손을 댐으로써 가산이 조금씩 기울어간다. 그 장녀 용숙은 일찍 과부가 되었는데, 그녀의 아들 동훈을 치료하는 병원 의사와 정을 통하게 된다. 이 사단의 악화로 용숙은 고통을 받으나, 금전에 온갖 정신을 쏟아서 금전의 노예가 된다. 둘째딸 용빈은 영민하고 교육을 받아 지적이었지만, 그 애인 홍섭의 배신으로 상처를 받고 교원생활을 한다. 셋째딸 용란은 미모이나 관능적이며 지적 헤아림이 없어 애욕에 빠지며, 급기야는 아편중독자에게 출가하게 된다. 이러한 이야기의 과정에서 김약국은 점점 몰락하고 보잘 것 없었던 정국주의 손으로 재산은 옮겨가기에 이른다. 넷째딸 용옥은 애정없는 남편과 별거하다, 시부의 겁간을 피하여 남편을 찾아가던 뱃길에서
하고 싶은 말
박경리의 소설 김약국의 딸들 감상 (독서감상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