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중 구강관리 받으세요” 조산·저체중아 출산 위험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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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 데일리는 미네소타 치대 연구팀이 미국 치과의사협회지(JADA)에 발표한 연구결과를 인용해 13주에서 21주 사이의 임산부테게 국소마취후 산모에 필요한 치과치료를 해도 산모와 타애에 아무런 해가 없다고 최근 보도했다.
연구팀은 조선의 위험과 구강질환을 모두 갖고 있는 산모 351명을 임신 13주, 21주, 출산한지 3개월이 지난 세 그룹으로 나누고 치과치료를 실시했으며, 산모들은 평균 두 차례 치과를 내원해 치료를 받았다.
조사결과 필링, 신경치료, 발치 등의 치료를 받은 산모들은 임신중이나 출산후에도 조산, 유산, 기형아 출산과 같은 이상 징후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또 주사, 젤, 크림타입 등 다양한 국소마취제를 투여한 후 시술한 일부 산모에서도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
연구팀은 "13주와 21주 사이의 산모들에게 치과치료를 해도 위험하지 않다는 것이 증명됐지만 태아의 조직이 생성되는 첫 3개월과 혈류를 방해할수 있는 출산 직전에는 불필요한 치과치료를 받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브라이언 미칼로위츠 박사는 "산모가 치과방문을 꺼리고 치과의사도 산모를 치료하기를 꺼려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며 "임신 4개월째부터는 산모가 비교적 안전해지는 만큼 이 시기에 대한 연구를 확대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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