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특징과 활약
3. 현황
4. 경제적 파급효과
5. 대책 및 활용 방안
6. 사회보장측면에서의 대응
8. 결론 : 일본의 사례가 우리에게 주는 시사점 및 대책
‘단카이세대’(だんかいせだい, 団塊塊世代)
1947~1949년 사이에 태어난 약 800만명에 달하는 베이비 부머 세대
사카이야 타이치(堺屋太一) 씨의 동명소설 團塊の世代에서 처음 사용, 1976년
단카이(덩어리라는 뜻)
일본 경제부흥의 주역
기업 사무라이
회사를 위해 목숨을 바친다
일개미같이 일만하고 번 돈은 쓰지 않고 저축
집단과 회사를 중시하는 도덕관념
완고한 남성우월주의적 사고방식
현재 60대 , 일본 사회의 최상부 요직을 차지
일본 경제사회의 트렌드 주도
급속한 고령화 사회로의 변화
사회 각 분야의 마케팅 트렌드 주도
“無理な恋愛(무리나렌아이)”, 드라마, 후지TV
젖은 낙엽
황혼 이혼
2. 단카이 세대의 활약
회사형 인간이 되어버린 단카이세대
최초의 핵가족 세대
전쟁과 물품 부족을 경험하지 않음
물질적으로 평화롭게 생활함.
경제성장의 주역 (but, 어두운 부분도 많음)
- 가정을 신경 안 쓰는 가부장적인 남편
- 과로사가 급격히 늘어남.
- 거품 경제 이후 구조조정
제1차 베이비부머인 단카이세대는 약 678만 명(총인구의 5.3%)
‘71-’74년까지의 ‘제2차 베이비붐’을 통해 다수의 인구를 출산, 현재 30세 전반의 ‘단카이쥬니어’ 세대가 형성됨
2차에 걸친 베이비붐의 영향으로 현재 일본이 인구피라미드는 표주박형에 가까운 모습
2) 기술·기능전승 등에 대한 영향
전문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인재가 대량으로 사라짐
全기업의 22.4%, 사원수 300명 이상 기업의 37.4%가 위기의식 느껴
특히 화학공업(47.8%), 일반기계제조업(40.5%), 금속제품제조업(35.1%) 등이 상대적으로 높은 위기감
‘생산·판매활동’, ‘관리·지도자층 확보’, ‘전문·기술자층 확보’의 측면에서 각각 49.0%, 56.1%, 55.5%의 기업이 악영향을 우려
2010년 실질국내총생산이 15.9조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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