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소설의 흐름
Ⅱ. 본론
1. 1930년대 근대소설의 흐름
2. 1930년대 근대극의 흐름
Ⅲ.결론
근대극은 1910년대 신파극 운동을 거쳐 1920년대부터 근대극 운동이 시작되었다. 이무렵의 극예술 협회와 동우회 연극단의 연극 운동이 근대극의 선구적 활동이다.
앞으로 근대소설과 근대극의 흐름을 살펴보기로 하자.
Ⅱ. 본론
1. 1930년대 근대소설의 흐름
19세기를 전후하여 그전대의 소설을 고전소설, 그 이후의 소설을 근대소설이라 하는데, 그 중간에 나타난 과도기적인 소설의 형태가 신소설이다. 신소설이 고전소설에 비해 새로운 점은, 형식면에서 묘사를 중시한 것과 문장이 어는 정도 산문에 가까워졌다는 것이고, 내용면에서 미신 타파나 신교육 사상등 이른바 근대적인 사상을 보여 주었다는 점이다.
신소설의 초기단계는 근대적인 계몽주의로서의 정치적 성격을 띤 작품들이 많았다. 이인직의 ‘혈의 누’와 ‘은세계’, 이해조의 ‘자유종’등이 이런 예이다. 그러나 국권상실 이후의 신소설은 정치적 성격이 줄어든 대신 흥미 위주로 변질되면서, 그 뒤를 잇는 근대 소설에 자리를 내주게 되었다. 1930년대 소설계는 다양한 면모를 보여주었다. 정치적 성격에서 벗어나 순수 문학으로 치닫든가, 토속적인 것을 탐구하든가, 역사쪽으로 도피하든가, 지식인의 고민이나 모더니즘에 몰입하는 등 다양한 모습을 보였다. 박종화의 ‘금삼의 피’, 이효석의 ‘메밀꽃 필 무렵’, 김유정의 ‘동백꽃’, 김동리의 ‘무녀도’, 황순원의 ‘별’등이 이시대의 중요한 작품들이다. 그러나 1930년대의 현실 반영으로서의 소설적성과는 무엇보다도 장편소설에서 찾을 수 있다. 염상섭의 ‘삼대’, 심훈의 ‘상록수’등이 이런 예이다.
2. 1930년대 근대극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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