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 한중일의 화폐(지폐)비교
2. 한/중/일 3국의 지폐
(1) 지폐의 전면은 그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이다.
(2) 지폐의 뒷면은 그 나라의 문화를 알리는 홍보수단이다.
(3) 화폐 인물의 위치는 유교사상의 영향을 받았다?
3. 나가며…
4. 참고 문헌 및 사이트
인류 역사에서 돈처럼 인간의 희노애락(喜怒哀樂)이 담긴 창조물이 또 있을까? 이 돈이란 놈은 인간을 “허허실실” 웃게도 하고 반면 “땅이 꺼져라” 한숨 짓게도 하는, 참으로 미묘한 물건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이러한 돈을 살펴보면 우리 인간의 과거 그리고 오늘, 더 나아가 미래의 우리 삶을 점쳐 볼 수 있지 않을까?
넓은 의미에서의 화폐라 함은 동전/지폐/어음, 오늘날의 크레디트 카드(Credit Card)까지 지불과 축적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재화를 일컫는다. 따라서 본 보고서의 한/중/일 삼국의 비교는, 그 대상을 근대 한/중/일의 지폐로 국한시켜 살펴 보고자 한다.
2.한중일 3국의 지폐
(1) 지폐의 전면은 그 나라를 대표하는 얼굴이다.
오늘날 화폐는 법적으로 가치가 부여된 돈으로서 고유역할 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전통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시각 예술품으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한다.
· 중국- 과거 수천년 동안 모든 착취계급이 남겨놓은 낡은 사상, 문화, 풍속과 싸울 것을 목표로 하였던 문화대혁명 과 자국 중심의 중화사상 이 사회주의 이념과 배치된다는 면에서 비록 중국이 문화강대국이지만 대신 중화인민공화국 수립에 기여한 모택동 , 유소기 , 주은래 , 주덕 등의 현대적 지도자들을 화폐 전면에 내세운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중국은 대표적인 소수민족, 직업인, 정치인 등 다양한 계층의 인물들을 앞면의 도안 소재로 사용하여 이민족, 계층 간 화합을 도모하는 배려를 하고 있다.
· 일본- 제 2차 세계대전 이전까지는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정치가, 군인 등을 앞면 도안 소재로 사용하였으나, 1983년부터 발행된 새로운 지폐
중국상식(2) 김민호 역 다락원
돈의 사회학 니겔 도드 지음 일신사
일본 문화사 홍윤기 지음 서문당
한국의 박물관 한국은행 화폐전시실/ 한국 조폐공사 화폐박물관/ 서울 중앙우체국 우정박물관 한국 박물관 연구회 엮음
주요 선진국의 화폐 한국은행
모택동 비록(상) 산케이신문 특별취재 문학사상사
비서구 문명권의 국제관계사상 권선홍, 고홍근, 하병주 공저 부산외국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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