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음악의 유형과 사례
SKT 의 징글 마케팅
결론 및 시사점
소비자 정보처리이론 : 외부의 정보 기억이 청각코드로 이루어진다.
-소비자의 기억증대에 소리나 음악이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실증적으로 보여줌
Conard (1964)의 연구 :
글자를 눈으로만 보았을 때와 귀로만 들었을 때 잘못 기억하는 유형간 상관관계가 0.64
많은 광고에서 상표명을 반복하거나(예를 들면 「맞다 게보린」, 「화이투벤」 등),
특징적 대상과 연결시키려는 것(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한국통신프리텔의
「016」, 입맛 다시다라는 뜻의 「다시다」 등) 들은 소리를 활용하여 기억을 높이려는 전략이 숨어 있는 것
광고 음악이란?
“전파매체를 통해 음악적인 메시지로
인간의 감성에 호소하여 상품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 하는 것”
광고의 본질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으며 소리를 통하여 일반 대중에게
상상을 갖게 하고, 호감을 갖게 하며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게 된다
- 광고에 도입된 모든 음악, 즉 배경음악, 음악을 사용한 효과음, CM송 들을 포함
광고와 음악의 관련성
광고의 일차적 목표 : 효과적인 전달(Communication)
“전달”에 도움이 되는 “효과적인” 사용 가능한 모든 수단 동원
핵심요소를 좋은 음악, 매혹적인 색깔, 유머 등 배경요소와 결합,전달
징글 마케팅의 특징짧고 간략함
CM송보다 넓은 의미로 효과음도 징글이 될 수 있음
(Ex. SKT통화연결음 “띵띵 띠링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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