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 한국, 중국 불상의 전래와 양식의 변천

 1  [동양사] 한국, 중국 불상의 전래와 양식의 변천-1
 2  [동양사] 한국, 중국 불상의 전래와 양식의 변천-2
 3  [동양사] 한국, 중국 불상의 전래와 양식의 변천-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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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동양사] 한국, 중국 불상의 전래와 양식의 변천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 불상의 기원
2. 중국의 불상 1) 불상의 전래
2) 불상의 각 시대별 양식
3. 한국의 불상 1) 불상의 전래
2) 불상의 양식 :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4.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우리는 불교와 관계된 모든 일반상에 대하여 막연히 불상이라 부르고 있다. 그러나 정확하게 말하자면 불상이란 부처님의 존상에 한정되는 명칭이다. 그러므로 부처님이 아닌 보살이나 제천, 명왕, 불제자상 등을 불상이라고 부르는 것은 잘못된 것이며 불교상 이라고 부르는 것이 올바르다고 볼 수 있다. 불상은 부처님께서 열반에 드신 후 500년 정도가 지나고 나서부터 조성되기 시작했다고 보여진다. 이렇게 열반후 500년이나 지나서부터 불상이 조성된 이유는 부처님의 존상을 표현하는 것 자체가 불경시 되고 있었던 당시의 문화적 배경과 형상보다 말씀을 중요시한 근본불교의 가르침 때문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나는 한국과 중국의 불상이 어떻게 전래 되었으며 각 불상의 양식이 변화되어온 모습을 서로 비교 조사해 보면서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았는지에 관해 조사해 보았다.

2. 중국의 불상
1) 불상의 전래
불교가 그랬던 것처럼 인도에서 처음 발생한 불교조각은 그 세력이 점차 동쪽으로 확장되어 중국으로 전파된다. 일반적으로 중국에 불교가 들어온 것은 후한 명제 무렵이라는 설이 있다. 조금은 전설적인 내용이라 모두 믿을 수는 없겠지만, 이 즈음에 중국에도 불교가 전해졌으리란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이 시기는 인도에서도 불상이 제작되는 초기이기 때문에 중국에서의 불상은 아직 발견된 바가 없다.

2) 불상의 양식
중국에서는 시대와 지역의 차이를 따라 불상의 양식이 변화되어 갔다. 이것은 양식의 주기적인 변화라고도 볼 수 있지만 외국 문화와의 교류 또는 불교 자체의 수용 태도와도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중국에 있어서도 불교는 외래 종교였기 때문에 불상 조각에 있어서 양식의 변화가 있다고 하여도 기본 형식에서 벗어나는 것은 아니었다. 이것은 4-6 세기에 걸쳐 약 2세기 반 동안 남북이 대립하던 시기에 남조와 북조에서 만든 불상의 양식에 큰 차이가 없음을 보아도 알 수 있다.

① 고식불상
불상은 방형의 대좌 위에 앉아있고 머리는 가는 선으로 표현 되었다. 얼굴은 두 볼에 살이 많지 않으며 코 밑에 수염이 나 있다. 법의는 매우 두꺼우며 두 팔에 평행된 옷주름이 나 있고 두 손은 왼손을 밑으로 오른손을 위에 얹어 서정인 같은 인상이다. 불상 뒤에는 광배가 붙어 있던 흔적이 있다. 예를 들면 동경대학 공학부 소장의 금동불좌상이 이러하다. 이것은 5세기경 중국의 남조나 북조에서 공통되게 유행 하던 형식이다.
참고문헌
※ 참고 문헌 : 한국의 불상 - 진홍섭 / 한국의 불교미술 - 홍윤식
※ 참고 사이트 : cont2.edunet4u.net/~history/tong/bul.htm
1004eyes.com/sub/history/main.php
aped.snu.ac.kr/cyberedu/cyberedu2/kor/kor8-0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