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타민의 정의
2. 비타민의 역사
3. 비타민의 사용실태
Ⅱ. 비타민의 종류 및 기능
1. 수용성 비타민
2. 지용성 비타민
3. 비타민C와 감기
Ⅲ. 비타민 관련 증세
1. 비타민 과다증
2. 비타민 결핍증
3. 비타민 의존증
Ⅳ. 비타민에 대한 논쟁
1. 비타민에 대한 속설 및 오해
Ⅴ. 올바른 비타민 복용법
1. 권장 섭취량
2. 올바른 비타민의 복용 방법
1900년대 초까지만 해도 동물의 성장과 생명유지에 필요한
성분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무기질 ·물 등 다섯 가지로 알려짐.
1912년 폴란드의 화학자 C. 풍크가 쌀겨로부터 항각기(抗脚氣)의
효과가 있는 성분을 분리해 내는데 성공, 이 물질 내에는
아민 (amine:질소 함유 유기물질)이 함유되어 있어
이 유기물을 vitamine이라고 명명.
그 후, 다른 화학자들에 의하여 모든 비타민들이 아민을 함유하고
있지 않음이 밝혀지면서 vitamine의 마지막 e자를 제거할 것을
제안, 채택되어 지금까지 통용됨.
2. 비타민의 역사
1747년
스코틀랜드 의사 린드가 괴혈병에 신선한 오렌지와 레몬이 효과적임을 발견.
☞ 비타민 C
1913년
미국의 매콜럼과 데이비스가 버터와 계란 노른자에서 또 다른 필수요소를
발견. 이 물질은 물 대신 기름 용매에 녹았고, 이 물질을 지용성 A라고 함.
1920년
매콜럼은 구루병을 치료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대구 간유의 성분이 안구 건조증
과 구루병에 모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아냄. ☞ 비타민 D
1930년
덴마크의 담에 의해 비타민 K 발견.
비타민이 혈액응고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냄.
1938년
미국의 생물학자 월드는 비타민 A가 부족하면 시홍의 양이 줄어
결과적으로 야맹증이 생기게 된다는 것을 발견
1. 수용성 비타민
미색의 결정체로서 티아민(thismine)이라고도 한다.
비타민 B1은 탄수화물 대사과정 중에 조효소로서 매우 중요한
역할
결핍증상으론 식욕 감퇴, 피로. 체중감소,정신불안 등의 증세가 초기에 나타남
대표적인 결핍증세로는 각기병이과의 관계에서 항(抗)각기성 인자.또는 신경염과의 관계에서 항신경염성 인자 라고도 한다.
말린 곡류,특히 현미나 보리,두류에 많고 돼지고기에서의 함량도 매우 높다.
비타민 B2
황록색 형광을 띠는 오렌지색 혹은 노란색 결정체,리보플라빈이라고 불린다.
체내에서 탈수소효소조효소인FMN(flavinmononucleotide)과 FAD(flavin adenine dinucleotide)의 구성성분이 된다
결핍증으로는 설염,구순염,구각염,피부염이나 백내장과 같은 눈병
이 나타나다.
우유,치즈,간,달걀,돼지고기,녹색채소에 많다.
비타민 B3
비타민 B6의 효력을 나타내는 모든 물질을 총칭하는 이름으로서 피리독신(pyridoxine) 이 여기에 속한다.
아미노산으로부터 SH군의 제거, 아미노산으로부터 이산화탄소의 제거 및 아미노기의 제거 등 생체 내 반응의 효소에 대한 조효소로 아미노산과 단백질대사에 광범위하게 작용한다
결핍증으로는 설염,구순염,구각염,피부염이나 백내장과 같이 B2 결핍 증세와 비슷하게 나타난다.
효모,밀,옥수수,간에 풍부하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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