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론
3. 실험장치
4. 실험방법
5. 결과
6. 고찰
7. 결론
8. 부록
우리는 실험을 하면서 여러 데이터 값을 얻어낸다. 이렇게 데이터 값들을 얻게 되면 이것이 얼마나 제대로 된 결과 값인지, 이 데이터로부터 어떠한 결론을 도출해 내야 하는지를 알아내야 한다. 만약 데이터가 이론으로 유도해낸 결과와 잘 일치 하면 양호하다고 할 것이다. 그러나 이론은 실제 현상들을 정리한 것이지 실제로 잘 표현 한다는 보장이 없다. 그 이론도 그 이론을 만들어낸 데이터들의 정확도가 분명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측정은 그 품질을 평가하기 위해서는 이론과 비교되지 말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 실험을 통해서 앞으로의 실험에 의한 데이터 값들을 처리하여 정확한 값과 얼마나 많이 다른지를 알아내는 능력을 습득하는 것이다.
1. 이론 설명
A. 오차
아무리 정확한 측정기로 주의해서 측정한다고 해도 측정기가 완벽하지 못하고 측정하는 사람의 판단력에도 한계가 있으므로 절대적으로 정확한 측정값을 얻는 것은 어렵다. 측정값을 구했다하더라도 측정하려는 본래의 값 즉 참값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이와 같이 어떤 양(quantity) x의 측정값(xm)과 참값과의 차를 오차(error)라 한다.
오차(error) = ε ≡ xm - xture
B. 오차의 종류
a. 계통오차 (systematic error)
주로 측정계기의 미비한 점에서 비롯되는 오차이며 측정할 때 마다 반복된다.
-기기 오차
측정기가 불완전하거나 사용상의 제한 등으로 생기는 오차를 말한다. 아무리 정밀하게 제작된 기기라도 다소의 오차가 있기 마련이다. 원인으로는 눈금 또는 피치의 불균일 또는 마찰, 측정압 등의 변화나 기계 각부의 조정이 잘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다. 표준기, 표준 시료 등을 사용하여 측정기가 나타내는 값과 그 참값과의 관계를 구하는 것을 교정이라고 한다. 치수를 몇 번 반복해서 측정해도 생겨나는 오차를 기차라고 하고 다음 식에 의해 구해진 값을 보정값이라고 한다. (측정값 - 기차 = 보정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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