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뇌성마비라 함은 하나의 질병이 아니라 미성숙한 뇌의 비진행성 병변혹은 손상으로 야기된 운동과 자세의 장애로 특징지어지는 다양하고 비슷한 임상적 특징을 가진 증후군들을 통칭한다. 근긴장도와 자세의 변화가 특징적이며 이는 휴식 시와 자발운동시 모두에서 존재하고 뇌의 손상의 병리현상은 진행적이지 않으며 뇌의 발생초기에 나타난다. 대부분 생후 1~2년에 발견되며 7세까지 발병이 보고되어 지고 있다. 생후 1년에 1000명당 5.2명의 유병율을 보이고 이 중 7세까지 추적관찰시 반이상에서 증상이 소실되었다고 한다. 32주이하의 제태기는 뇌성마비의 가장 유력한 위험인자이다. 최근에는 이런 여러 위험인자들이 뇌성마비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뇌 형성의 문제가 뇌성마비뿐만 아니라 이러한 인자들을 병발하는 것이라는 주장들이 제기되고 있다. Rh 혈액형 부적합이 주원인인 불수의 운동형은 예방으로 감소 추세이지만 경직형과 운동 실조형은 증가되는 경향이다.
출 처 : [인터넷] "http://snuh.snu.ac.kr/Web/info/info_second/rehabil/3.htm"
출 처 : [인터넷] http://211.114.77.178/질병/뇌성마비/main.htm
연합뉴스 2003/10/04
* 참고문헌: Williams Obstetrics 21판 (2002년도 발간) pp.1048-1049, p.391
인하대병원 의학칼럼
출 처 : 서울대학병원http://snuh.snu.ac.kr/)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재활의학과 김세주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