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결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2) 정확한 인적사항 기입
3) 솔직함은 생명
4) 인물 손상 없는 사진을 붙이자
5) 수정은 No!!, 사전에 충분히 연습한 후에
6) 응시부문과 연락처는 눈에 잘 띄는 곳에 정확히
7) 필요 없는 한문 구사는 No!!
8) 학력 및 특기사항, 나를 차별화하는 성공요소
2. 이력서 Best & Worst
3. 이력서 항목별 작성요령 및 모범샘플
1) 인적사항
2) 병역 및 보훈사항
3) 학력사항
4) 경력사항
5) 개인능력
6) 자격증
7) 응시(지망)분야 및 희망연봉
4. 이력서 양식 샘플
참고자료
1) 간결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이력서는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먼저 보는 서류인 만큼 자신의 모든 것을 빠짐없이 기록하며, 최대한 자신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글이 장황하게 늘어지거나 추상적이어서는 곤란하다. 즉, 자신의 이력을 빠짐없이 기록하되, 간결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써야 한다.
2) 정확한 인적사항 기입
인적사항은 성명, 주민등록번호, 생년월일, 주소, 호주와의 관계 등을 말한다. 현주소는 통, 반까지 정확히 기재하며, 인적사항이 실제와 다르다 하더라도 주민등록 등, 초본에 기재된 내용과 동일하게 기록해야 한다. 특히 유의할 일은 '호주와의 관계' 인데, 이는 호주 쪽에서 본 관계를 말하는 것이므로 자기 쪽에서 본 관계를 쓰는 일이 없어야 한다. 예를 들어 '부', '모'가 아니라 '장남', '차녀', '삼녀' 등으로 기재해야 한다.
3) 솔직함은 생명
자신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되, 결코 허위사실이나 과장된 내용을 기재해서는 안 된다. 이는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서 허위사실이 면접과정에서 밝혀지거나, 혹은 입사 후에라도 알려지게 되면 입사가 취소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사실을 명심할 필요가 있다. 이력서에는 반드시 사실만을 기재하도록 한다.
4) 인물 손상 없는 사진을 붙이자
대부분의 이력서에는 필수적으로 사진 부착(삽입)이 요구된다. 사진은 가능한 최근 3개월 이내에 촬영한 사진을 붙이되, 혹시라도 이력서의 작은 사진부착란에 연연해 사진을 손상시키는 일은 없도록 한다. 사진부착란에 조금 넘치게 붙이더라도 인물의 원형이 파손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자기 소개서 이력서 쓰기 - 면접관이 선호하는 0순위, 손언영, 랜덤하우스, 2007.12.07
이력서 자기소개서 국문 영문 이렇게 쓰고..., 이경륜, 김연욱, 세창미디어, 2007.02.14
- 깔끔하고 세련된 이력서 양식(기본 이력서, 상세 이력서, 이력서 & 자기소개서)
- 이력서 작성의 기본원칙
- 좋은 이력서와 그렇지 못한 이력서 간 비교
- 항복별, 순차적으로 설명한 이력서 작성 요령
좋은 이력서 서식과 함께 알찬 내용 구성에 신경 쓰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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