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인터넷 문화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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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청소년들의 인터넷 문화에 대한 생각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최근에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통신문화는 욕설과 비방, 속어, 은어, 등으로 쓰레기장을 방불케 한다. 최근 3년간 2100% 증가한 인터넷 사용자는 무려 1534만 여명 , 국내 PC통신 가입자수만 해도 몇백만이 훨씬 넘는 시대가 온 것이다. 이러한 시대는 'N 세대‘, ’네티즌‘, ’넷티켓‘이라는 새로운 말들을 탄생시켰다. 급변화된 새로운 통신 문화는 정착되지 못하였고 올바른 문화정신 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익명성과 비 대면성과 같은 특성을 가진 통신을 접하면서 많은 문제를 야기 시켰다. 2000년 한국 사회를 강타한 인터넷 사회병리학의 상징인 ‘S여중 사건’을 예로 들겠다. 2000년 4월 12일 서울 S여중 2학년 학생이 같은 학교 3학년 학생 4명에게 집단 구타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 7월 검찰은 가해자 4명을 불구속기소 했다. 피해자는 전학을 가야했고 가해자는 아무런 문제없이 학교 생활을 했다. 7월 19일 피해자 어머니가 인터넷에 ‘억울하고 분통하다’는 사연을 올림으로써 네티즌을 통해 사건이 크게 번지게 되었다. 8월 7일 S여중 홈페이지에 가해자의 이름으로 “니네들이 아무리 지랄해도 울아빠한테 못 당할 걸? 니네들 자유총연맹이 어떤 단체인줄 알아?” “울 아빠가 다음 대통령은 이회창씨가 된다고 하셨어” 하는 내용이 올라왔고 이후 네티즌 항의 쏟아진 자유총연맹과 S여중 홈페이지는 폐쇄가 되었고 이회창 총재 홈페이지는 잠정적으로 폐쇄되었다. 8월 가해자의 아버지는 자유총연맹을 사임하게 되었고 ‘거짓 글을 올린 익명의 네티즌’을 고소했다. 9월 19일 경찰은 거짓 글 작성자가 대학생으로 밝혀내고 그를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했다. 이 사건에서 우선 두들어진 것은 차명(借名)으로 위장한 글들이 인터넷을 황폐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된 대학생은 오직 상상만으로 글을 올렸고 그 대가로 철창신세를 졌다. 익명을 벗어나 가해자의 이름으로 위장하고 나선 그의 작문은 자유총연맹과 S여중 홈페이지를 폐쇄하게 했고 자유총연맹 간부였던 가해자의 아버지는 사표를 내야만 했다. 인터넷의 무분별한 글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킨다는 것을 크게 느끼게 해주는 사건이다. 또한 이런 일을 직접 경험한 적도 있다. 내가 고3때인 작년 여름 교육청에서는 야간자율학습을 학생들의 자율적 참여에 맡기게 하였다
하고 싶은 말
청소년들의 인터넷 문화에 대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