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수동물문(Pogonophora)
◈ 반색동물문(Hemichordata)
◈ 극피동물문(Echinodermata)
◈ 척색동물문(Chordata)
Chaetognatha란 명칭은 신라틴어의 chaeta(강모)와 그리스어의 gnathos(턱)에서 유래한 것이다. 주로 바다에서 부유하는 동물이지만 때로는 해조 사이에 사는 것, 다른 동물에 기생하는 것 등이 있고, 보통 200∼1,000m의 수심에 살며 때로는 1,000m 이하에서도 산다. 화석은 캄브리아기 이래로 알려져 있고, 세계적으로 65종이 알려져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20종이 밝혀져 있다.
모믄 좌우 대칭으로 무색투명하고 유영하는 부유동물이다. 두부, 동부, 미부의 3부분으로 구분되고 1~2쌍의 수평면의 옆지느러미(lateral fin)와 꼬리지느러미(caudal fin)가 있다. 머리의 위쪽에 1쌍의 안점이 있고 그 중간에 섬모환이 있으며, 머리의 아래쪽에 입이 열려 있고 입의 앞, 뒤에 이와 악모(hook)가 발달해 있다. 체표에는 촉모반이 흩어져 있다. 소화관은 곧고, 항문은 몸통의 뒤끝 배쪽에 열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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