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동기(1977-1993년)
- 도약기(1993-1996년)
- CDMA 시대(1996-1998년)
- 해외진출 시대(1998-1999년)
- 확장기(2000-2004년)
- 번영기(2005년 – 현재)
삼성전자 성공요인
삼성전자의 향후 과제
1977년 - 삼성전자는 정보 통신 네트워크 사업을 시작
1983년 - 이동 통신 사업을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설정
1986년 - 회사 최초의 카폰인 SC-100출시, 품질 문제로 실패
(실패 이후 모토로라 휴대전화 10대를 벤치마킹을 위해 회사차원에서 구입, 2년의 연구 개발 기간을 거침)
1988년 - 회사 최초의 휴대전화인 SH-100을 선보임.
(최초의 단말기를 1988년 서울 올림픽 경기장에서 우리나라를 찾은 해외 VIP들에게 지급)
1992년 – 모토로라의 70%이상의 시장 점유율
이건희 회장 – 1994년까지 모토로라에 필적하는 휴대전화 생산목표 제시
1993년 6월 - 제품의 소형화와 경량화 추구. 더블 안테나를 채용, 통화 성공률을 높이고자 힘씀. 배터리 성능을 높이고 디자인을 고급화, 고품격 휴대전화의 이미지 지향.
1993년 10월 - SH-700의 시제품 출시.
(국산으로는 처음으로 100g대의 단말기.)
“한국 지형에 강하다” 슬로건
1995년 8월 – 51.5% (삼성 점유율)
42.1% (모토로라 점유율)
1996년 3월 - 최초의 CDMA 휴대전화인 SCH-100을 개발.
1997년 – PCS 단말기 61만대 공급해 시장 점유율 58% 달성.
- “작은 소리에 강하다.”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워 세심한 음감에 대한 능력 강조.
1997년 4월 – 세계 최초 1000만대 판매 달성
1996년 - 미국의 CDMA 통신 업체인 스프린트에 PCS 단말기를 공급함으로써 세계 시장 에 도전 시작.
1997년 - 한 해 동안 45만 대를 판매. 미국 디지털 휴대전화 시장의 8% 점유.
1999년 3월- 브라질에 휴대전화 생산 공장을 세움. 중남미 시장 개척의 교두보로 삼고자 하는 의지를 보임.
1999년 4월 - 베네수엘라 유일의 CDMA 서비스 사업자인 텔셀(Telcel)사와 1999년 말까 지 1억 2,000만 달러를 수출하기로 계약 체결.(베네수엘라 시장의 50%규모)
1999년 - 전 세계 CDMA 시장에서는 1위 자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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