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애칭 마케팅’이란?
3.사례
4.시사점 및 결론
`천사다방` `탐탐`을 아시나요?
[뉴스카페] 커피전문점 '애칭' 바람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별다방'(스타벅스),'콩다방'(커피빈)에 이어 커피전문점에 애칭 붙이기가 유행이다. 신생 커피전문점들은 이런 애칭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과의 거리를 좁힐 수 있어 적극적으로 애칭을 공모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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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낯선 영문이름 대신 우리말 애칭으로 불리는 것은 소비자에게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방증이어서 반가운 일"이라며 "마케팅과 고객과의 소통에 있어 애칭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애칭 마케팅은 국내외 패션 · 휴대폰 · 화장품 등에서도 이미 널리 이용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중 발취)
‘애칭 마케팅’이란?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마케팅의 한 종류로써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게 하기 위해 별명(nickname, 애칭)을 짓는 마케팅의 한 방법을 말한다.
성공하는 브랜드들은 제품명 이외에 그 제품을 어필하는 두 번째 이름, 즉 애칭이 따라다닌다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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