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20대,재테크에 미쳐라를 읽고
시테크도 중요하다
자신의 미래를 생각하라
진정한 재테크는 자기개발
대한민국 20대, 재테크에 미쳐라는 지금 사회에 첫발을 딛는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올바른 재테크 습관을 전해줌으로써 건강한 부, 행복한 부를 성취할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된 책이라는 생각이다. 이 책은 재테크를 저급한 투기의 기술이나, 단숨에 목돈을 만질 수 있는 한탕의 테크닉 정도로 오인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재테크의 진정한 의미와 올바른 방법들을 알려준다. 저자는 진정한 부는 버는 돈이 아닌 모으는 돈에서 완성된다고 말하고 있다. 계획적이고 효율적인 돈 관리와 꾸준한 노력과 연구로 이루어지는 투자만이 진정한 부를 안겨줄 수 있다는 지론인 것이다.
부자의 기준
그렇다면 정말 부자란 정말 어떤 사람들일까? 부자란 바로 부를 늘리는 데 관심이 없는 사람을 일컫는다는 생각이다. 더 이상의 부를 필요로 하지 않을 때 비로소 부자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진정한 부자란 기본적으로 자신의 부를 지키고 이전하는 데 관심이 있을 뿐 더 이상 부를 늘려야 할 이유가 없는 사람들인 것이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기 위해서 당신은 과연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현명한 재테크를 할 수 있을까? 유명한 투자 전문가이자 외과 의사로서 본명보다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더 잘 알려진 박경철 씨는 재테크를 시작하려 한다면 우선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기 전에 다음의 세가지 기준을 숙지해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첫째, 자기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부자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앞에서 말한 것과 같이 부자란 더 이상의 부를 확대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 사람이다. 따라서 재테크의 첫번째 단계는 내가 더 이상 늘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부의 총량이 과연 얼마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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