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 기 고 속 선 정 이 유
본론
기 업 소 개
노 사 관 계 분 석
결론
경 기 고 속 사 례 의 시 사 점
이번 5년 연속 임금협정 백지위임은 매달 노조에 회사의 손익계산서가 전달되는 투명경영이 바탕이 되어 노사 간의 신뢰로 꽃피운 결실
노사분규가 없고 비정규직이 없어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경기고속에서만 실현 가능한 노사상생문화의 백미
삼락상 등의 각종 포상 제도
노부모 월정 위로금 제도
직접 담근 김치 나누기
비정규직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불안정한 고용상태와 더불어 정규직과 비교함에 따른 합리적인 차별
허명회 회장은 “정규직이나 비정규직이나 똑같이 일하면서 누구는 회사 식구가 되고 누구는 그렇지 못하면 노노 갈등, 노사 갈등이 생기게 마련”이라며 비정규직을 없앰
경기고속 전체 6500여명 중 비정규직 직함을 가진 직원은 단 한 사람도 없으며 운전기사 뿐만 아니라 정비사, 청소원, 조리사, 경비원 등 모두가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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