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행정구역통합`에 대한 언론보도 프레임 분석 -엔트만, 아이옌거, 펜&코시키 이론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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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미디어] `행정구역통합`에 대한 언론보도 프레임 분석 -엔트만, 아이옌거, 펜&코시키 이론 적용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문제의 소재

Ⅲ. 뉴스 프레이밍 이론의 적용

분석틀1) 아이옌거의 일화중심적 프레임과 주제중심적 프레임

① 일화중심적 프레임 - 한겨례의 기사

②주제중심적 프레임 - 동아일보의 기사

분석틀2) 엔트만의 텍스트 분석

① 특정 이미지의 단어 혹은 어휘의 사용

② 기사의 쟁점 방식

③ 기사의 논조

④ 기사의 유형

분석틀3) 팬과 코시키의 프레임 형성기제

① 구문론적 구조

1. 한겨레

2. 동아일보

1. 한겨례

2. 동아일보

2. 동아일보

Ⅴ. 결론

본문내용
Ⅱ. 문제의 소재

앞으로 다룰 기사의 주제는 최근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행정구역통합’이다. 무엇이 문제가 되고 있는지 쟁점사항을 간략하게 소개함으로써 알아보고자 한다. 행정구역통합이 수면위로 떠오르게 된 가장 직접적인 계기는 지난달 행정안전부가 자치단체 자율통합 지원계획을 발표한 것이다. 그러던 것이 이명박 대통령이 8.15 광복절 경축사에서 개헌을 통한 선거제도의 개편을 제기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그는 현재 한국에 팽배한 지역주의의 극복은 말로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의 성질이 아니라며 보다 근본적인 처방은 선거제도의 개편이라고 지적하였다. 따라서 이와 관련하여 자연스럽게 행정구역의 개편 또한 도출되고 있는 것이다. 선거구제의 개혁은 결국 근본적으로는 지방자치단체의 통폐합과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정부에서는 지자체 간의 자율통합에 막대한 인센티브를 부여하겠다며 행정구역개편을 독려하고 있고 이에 따라 수많은 지자체들이 물밀 듯이 통합건의서를 제출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각 지자체간의 의견이 한데로 모아지지 않은 곳이 대다수이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주로 행정구역개편에 관한 찬반을 달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치인의 이해관계와 지역 이기주의가 복잡하게 얽혀있고 심지어 어떤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주민들의 집단적 반발까지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중대한 사안에 대하여 정부가 심사숙고 없이 주민들의 의견은 배제한 채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거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통합을 추진 중인 지자체는 인천의 계양구·서구-강화군-김포시, 성남-하남-광주, 구리-남양주, 마산-창원-진해-함안등이 있다. 앞으로 살펴볼 동아일보와 한겨례의 기사에서 인천의 계양구·서구-강화군-김포시와 구리-남양주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포커스를 맞추고자 한다.

Ⅲ. 뉴스 프레이밍 이론의 적용

미디어가 뉴스를 수용자에게 전달하는데 있어서 어떠한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관련된 문제는 지금까지도 계속 의견이 분분하다. 미디어에 단순한 ‘전달자’로서의 의미만 부여하여 순수한 ‘정보전달 기능’에 무게를 두는 사람도 있고, 반면에 미디어의 프레임으로서의 의미를 강조하는 사람도 있다. 즉, 이 입장에서는 사회적인 현실과 그것에 관한 사람들의 인식 사이의 관계를 포괄하는 문제로 확장시키는 경우에는 사회적인 현실이 현실의 객관적인 유일한 실체로서 존재하며 그것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전달될 수 있다는 관점은 부정된다. 이러한 관점 대신에 현실이 사람들에게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하며 따라서 다양한 모습으로 인식될 수 있다는 것이 전제된다. 미디어의 ‘표현기능’을 중시하는 것이다. 그들은 결국 뉴스를 현실의 구성으로 파악하는데, 매일 일어나는 일상적 사건들은 틀을 통해 재구성됨으로써 뉴스가 된다는 것이다. 익숙한 예로 얼마 전 뉴스데스크에서 하차한 최일구 아나운서의 예를 들 수 있겠다. 그는 분명 미디어의 표현기능에 착안하여 뉴스의 보도 도중 개인적인 코멘트를 첨가하였을 것이다. 여기서는 물론 후자의 관점에 입각하여 동아일보와 한겨례의 뉴스기사를 분석할 것이다.
사실 뉴스 프레이밍 이론은 학자들에 의해 개념이 정립되기 이전에도 언론에 종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암묵적이고 상식적으로 인지되고 통용되어 왔던 이론이다. 그러던 것이 터크만(Gaye Tuchman), 엔트만(Entman), 아이옌거(Iyengar), 팬 & 코시키(Pan & Kosicki)등에 의해 비교적 명확하게 분석되고 이론으로서 정립되었다고 할 수 있다. 여기서는 뉴스 프레이밍 이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고 평가받고 있는 엔트만(Entman), 아이옌거(Iyengar), 팬 & 코시키(Pan & Kosicki)가 사용한 분석방법을 사용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