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자의례
2. 산전의례
3. 산후의례
4. 작명
5. 아기의 수명장수 기원
6. 백일
7. 돌
8. 육아
9. 감상
10. 다양한 출산문화
Ⅱ. 외국의 출산문화
1. 프랑스의 출산문화
2. 스웨덴의 육아문화
3. 미국의 출산문화
4. 외국의 산후조리법
Ⅲ. 현재의 출산문화
1. 관련 기사
2. 태교문화
3. 돌문화
Ⅳ. 참고 자료
산후의례로는 일단 순산법을 우선적으로 시행한다.
순산법. 말 그대로 편안하게 산통을 넘기는 방법인데, 남편이 옆에 있어야 순산한다던지 혼자 낳아야 순산한다던지 같은 현상인데도 반대의 경우를 적용하는 전통 사회의 순산법. 하지만 보통은 남편이 옆에서 산모가 순산하도록 있어준다. 순산법 중에는 남편의 상투를 틀어잡고 출산을 하거나 혹은 남편의 허리춤을 잡고 힘을 주는 순산법도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물을 떠다 놓고 삼신께 순산을 빌고, 난산 시에는 삼신할머니에게 빈다. 순산한 사람의 속옷을 빌려다 덮거나 입기도 하고, 빈 멧돌에 물을 넣어 갈아 그 물을 마신다. 또 생계란을 깨뜨려 먹는다. 순산한 사람이 허리를 타넘어 자기 허리띠를 풀어 매주면 금방 낳는다.
무사히 순산을 하게 되면 산후 처리를 시작한다. 산후 처리로는 태(반) 처리 후 신생아를 보호하는 순서인데, 왕실에서는 태실이라고 하여 태반을 귀하게 보관했는데, 오늘날 태반을 보관했다가 이식 수술 등에 태반을 쓰기도 하는데, 그 맥락의 하나가 아닐까 하고 생각이 든다. 그렇게 태를 따로 보관했고, 갓 태어난 신생아의 보호를 위해 감초물과 주사가루를 탄 꿀을 먹여 해독을 시켰다.
그렇게 출산이 끝나면 산후 금기 기간에 들어간다. 이 기간에는 금줄을 집 밖에 치는데, 금줄은 새끼줄을 왼쪽으로 꼰다. 그리고 사이사이에 솔가지, 고추, 숯, 한지 등을 꽂아서 걸어놓는다. 금줄은 삼칠일(21일)동안 걸어놓는다. 금줄은 출산을 알리는 동시에 부정 탄 사람을 막는 역할도 가진다.
그렇게 다 마치게 되면 아이가 오래 살고 복 많이 받기를 비는 의례를 지내는 것으로 출산의례는 끝이 나게 된다.
1) 순산법: 남편이 옆에 있어야 순산한다. 혼자 낳아야 순산한다. 전통 사회에서는 같은 현 상을 반대로 해석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물을 떠다 놓고 순산을 빈다. 순산한 사람의 속옷을 빌려다 덮거나 입는다. 태아가 거꾸로 나오려 할 때 바늘로 산모 발끝을 찌르면 제대로 나온다. 난산 시에는 삼신할머니에게 빈다. 빈 멧돌에 물 을 넣어 갈아 그 물을 마신다. 생계란을 깨뜨려 먹는다. 순산한 사람이 허리를 타넘어 자기 허리띠를 풀어 매주면 금방 낳는다. 태가 금방 나오지 않을 때 갓, 모자를 산모에게 씌운다.
2) 산후처리
(1)태처리: 왕실에서는 태실이라는 곳을 만들어 귀히 보관했다.
(2)신생아보호: 해독을 위하여 감초물과 주사가루 탄 꿀을 먹인다.
3)산후금기: 금줄은 새끼줄을 왼쪽으로 꼰다. 금줄은 삼칠일동안 걸어놓는다. 금줄은 출산 을 알리는 동시에 부정 탄 사람을 막는 역할도 한다.
4. 작명
아이들은 보통 생후 100일을 지나서 이름을 짓는다. 맨 처음에도 말했듯이
* 매일신문 http://www.imaeil.com/
* 한국고전문학의 이해 -
* 네이버 블로그 지리산6남매
http://blog.naver.com/gojira4/40074513501
http://blog.naver.com/edenkhn1/60028104007
http://blog.naver.com/seohw1/20013239098
* 네이버 백과사전 위키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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