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랑스의 문화정책
3. 영화 속 관광지 소개
(1)몽마르뜨 언덕
(2)세느 강변
(3)마레 지구
(4)바스티유
(5)빅토아르 광장
(6)에펠 탑
(7)몽소 공원
(8)페르 라셰즈 공동묘지
4. 영화를 본 후
5. 참고사항
몽마르뜨 언덕하면 생각나는 것은 화가들과 물랑루즈의 빨간 풍차이다. 그리 높지 않은 언덕이지만, 파리 시내에서는 가장 높은 곳으로 파리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19세기 말부터 가난한 화가와 작가들이 이 지역에 모여들면서 레스토랑과 카페 등이 생겨나기 시작하면서부터, 이 지역은 예술과 낭만의 대명사가 되었다. 가파른 좁은 골목길들과 꽃으로 장식한 예쁜 집들, 몇 개 남지 않은 풍차, 포도밭에서 아직도 그 시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또 테르트르 광장의 화가들에게 초상화를 그리거나 광장 둘레의 레스토랑과 카페에서 식사를 즐기며 파리의 낭만을 즐길 수도 있다.
* TIP! 거리 예술 (Les arts de la rue)
거리예술은 프랑스 전역에서 압도적인 다수에 의해 사랑받고 있는 예술장르이다. 공공의 열린 공간인 거리를 공연의 장소로 선택 한 거리 예술은 객들에게 활력소가 되며, 독창적이고 독특한 그들만의 발자취를 프랑스 예술계에 남겨오고 있다. 거리예술에 대한 프랑스의 지원으로 날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으며, 이를 지켜오는 데에도 큰 몫을 하고 있다. 이러한 역사와 노력을 통해 프랑스는 거리예술계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 오고 있다.
(2)세느 강변 - 거린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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