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
2-1.작가소개
채만식 생애 및 연혁
채만식 작품활동
채만식 문학의 특징
2-2.작품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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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본관은 평강 채씨로 1902년 전북 옥구군에서 부농의 자식으로 태어남
1918년 중앙고등보통학교에 입학 후 은선홍과 혼인
1922년 제일와세다고등학원 입학
1924년 단편가 에 발표되며 문단에 등단
1936년 신문기자로 활동하며 식민지사회 풍자 작품을 다수 발표
1950년 6월 만48세에 생애를 마감
1902년 전북 옥구군에서 5남 1녀 중 다섯째 아들로 태어남
1924년 처녀작, 중편 탈고 -《문학사상》1973년 8, 9월호에 유고로 발표됨
장편 - 1939년《조선일보》에 연재
1947년 장편 을 로 개제(改題)하여 출판.
1950년 폐결핵으로 영면함
1.2.채만식의 작품 활동-초기의 작품(1923~1933)
처녀작(1923) 는 반민족 행위자, 전통의 관습, 일본인, 사회와 현실전체, 더 나아가 생존 의의를 부정함
(1930)는 민족현실에 관심을 갖고 소작인들의 가난한 처지와 농민운동의 억압을 부각함
는 공장노동자와 관련된 문제를 부정한 작품
이 시기 채만식은 풍자를 통한 현실 부정의 정신을 담은 작품들을 발표
,: 일제강점기시대를 전면적으로 부정
,: 당대사회와 반민족적 인물들을 근원적으로 부정
,: 시대상황에 대한 유식층과 무식층의 반응을 형상화
1939년 이후 그는 몇 년 간 현실문제에 관해 무언으로써 현실을 부정
: 자기 세대는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고 새로운 세대가 탄생하리라는 기대를 피력함
(1941): 여전히 건재한 현실부정인식을 보여주지만 일제검열에 의해 게재가 금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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