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건강진단
2. 임신 전 건강진단
3. 저체중아 (2.5kg이하) 출생을 유발할 수 있는 질병
4. 거대아를 유발하는 질병
5. 유전상담(Genetic counseling)
6. 혈액의 Rh인자 검사
7. 산전관리
8. 조기에 산부인과 진료가 필요한 임산부
9. 즉각적인 진찰을 요하는 경우
9. 임산부가 삼가해야 할 사항
10. 임산부의 각종 질병
11. 임신 중의 영양관리
12. 임산부의 위생 및 신체활동
Ⅱ. 장애의 조기발견과 치료
1. 조기발견과 치료
2. 신생아 및 영․유아 질환
3. 각종 사고에 대한 예방
4. 환경오염에 대한 예방
5. 장애예방
Ⅲ. 장애인의 유형별 이해
1. 장애인의 유형
2. 신체적 장애
3. 정신적 장애
4. 발달장애(자폐)
1. 건강진단
임신전 예방으로는 결혼적령기의 남녀나 결혼초기 부부에 대한 건강진단, 유전상담, 혈액검사 등의 검진을 통한 일반적인 예방방안과 임산부가 특정 질병을 갖고 있었을 때 출산아에게 나타날 수 있는 장애와 그 예방책이 중요하다. 그리고 임신 중 예방에서 임산부가 지켜야 할 산전관리에 대한 내용과 특히 알고 있어야 할 산과적 내용뿐만 아니라 부인과적으로 주의할 점 및 간혹 소홀히 할 수 있는 영양관리, 위생, 신체활동 등도 중요하다. 출산전후의 예방에서는 출산한 아이의 장애를 조기에 발견하고 조기 치료하는 데에 있어서 부모들의 역할과 장애를 유발하는 중요한 영․유아의 질환에 대해서 숙지하여야 한다. 그리고 가정과 일상생활 속에서 아동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와, 우리가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줄일 수 있는 환경오염문제도 중요하다. 전체 장애발생 원인을 시기적으로 구분하여 보면, 출생 전 원인이 4%이고, 출생 시 원인이 3%이었으며, 출생 후 원인이 93%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언어장애와 정신지체인 경우에는 여타 장애인들에 비해 출생전 및 출생 시의 원인이 높으며, 특히 정신지체의 경우는 45%나 되어 지체장애(5%)와 대조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출생 전 또는 출생 시 원인으로 발생한 장애는 뇌성마비, 정신지체 등 그 장애가 심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태어난 직후부터 전문적인 보살핌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그 출현율은 비록 낮지만 이들을 재활시키는데 투자해야 할 시간과 경제적 부담은 매우 크기 때문에 출산 전 및 출산 시 발생할 수 있는 장애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누구나 태어날 아기에게 장애를 전해줄 수 있는 인자를 갖고 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보인자가 아닌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결혼전이나 결혼 후 임신하기 전에 신체검사 등 건강에 관한 사항을 점검하는 것은 장애예방에 중요하며 미래의 행복을 위한 첫걸음이 된다.
2. 임신 전 건강진단
임신을 앞둔 남녀들은 서로 건강진단을 받아서 문제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해야만 한다. 임신전의 기본검사인 혈액검사, 소변검사,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혈청검사, 흉부 X-선 검사는 필수적이며, 여성의 경우 냉이 있다든지 월경이 불규칙하면 호르몬 검사를 비롯한 산부인과적인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이 검사에서 이상질환이 발견되면 빠른 시일 내에 치료를 해야하는데 한국에 많은 질병으로는 결핵, 간염, 성병 등 이다. 특히 매독․임질 등의 성병과, 결핵과 같은 전염병은 완치한 후에 결혼을 하는 것이 좋다.
받아 보시고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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