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 Bowlby
1. 생애
2. 주요이론
3. 시설양육의 영향(시설박탈, 장기격리)
4. 평가
✔ Ainsworth
1) 생애
2) 애착양상
* 추적연구
3) 내적 작동 모델
4) 아동 양육에 대한 견해
5) 평가
1) 1단계(0~3개월): 인간에 대한 무분별한 반응성
이 단계의 아기는 사람에 대해 다양한 반응을 보이지지만 이 반응은 비선택적이며,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유사하게 반응한다. 첫 3주 동안의 미소는 사회적 미소가 아니다. 약 5-6주쯤에 매우 강렬한 사회적 미소가 시작되며, 이 미소는 눈맞춤을 포함한다. 미소는 그 자체로서 사랑해 주고 돌봐주는 상호작용을 촉진시키는 유발자이다. 사회적 미소는 매우 특수한 시각적 자극에 의해 유발된다.(사람의 앞모습을 보고 미소. 옆모습이나 목소리 쓰다듬기는 유발인자가 아니다)
미소짓기 외에도 옹알이, 울음, 붙잡기 행동(파악반사, Moro 반사), 젖찾기 반사, 빨기 반사 등의 애착행동을 통해 양육자와 상호작용을 한다. 미소와 같이 옹알이도 아기와 어머니 간의 사회적 상호작용을 증진시킴으로써 어머니가 유아 가까이 있도록 하는 기능을 가진 사회적 유발자이다. 울음은 아기가 도움이 필요하다는 신호이며 이 역시 돌보는 이와 아기를 가까이 있게 한다. 아기의 붙잡기 행동은 파악반사와 모로반사로 나누어진다. 파악반사는 열린 손바닥에 어떤 물건이 닿았을 때, 손을 자동적으로 꽉 쥐는 것이다. 모로 반사는 놀라거나 지탱하는 힘을 잃었을 때 나타나며 팔을 쫙 펼쳤다가 도로 가슴주면으로 가져 오는 현상이다.
bowlby는 이들 반사가 아기와 어머니 간의 상호작용을 가져오기 때문에 이들을 애착패턴으로 간주하고 있다.
2) 2단계(3~6개월): 낯익은 사람에게만 초점 맞추기
약 3개월 초부터 아기의 사회적 반응은 좀 더 선택적으로 시작된다. 3~6개월 사이 아기는 차츰 낯익은 사람을 보고서야 미소를 짓는다. 낯선 사람을 볼 때는 단순히 응시하기만 한다.
4-5개월 된 아기는 자신이 알고 있는 사람이 있을 때만 옹알거린다. 5개월 쯤 해서 아기는 마침내 사람에게 손을 뻗쳐 신체의 일부분을 만지고 붙잡기 시작한다.
아기는 보통 두 세사람을 좋아하며, 그중에서 특히 어느 한 사람을 좋아한다. 주요 애착인물은 보통 어머니지만, 아버지나 다른 돌보는 이가 될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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