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회의 창립 배경
신간회는 일제의 강점기에 민족독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결성된 대표적인 독립 운동단체이다. 이 신간회가 창립 될 무렵의 한반도의 상황을 먼저 알아보자 국내적으로는 3.1운동을 계기로 하여 일제의 식민 지배 정책이 수정되었다. 비록 기만적이고 우리 민족의 독립 역량을 약화시키기 위한 목적대로 일제의 식민 지배 정책의 변화는 민족의 분열을 초래하였다. 대표적인 내용이 '이광수'가 동아일보에 [민족적 경륜 民族的 經綸]이란 논설을 실었는데 내용은 "총독부가 허가하는 범위내에서 민족 운동을 전개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이러한 논설은 민족주의 진영의 분열을 가져와 타협주의와 비타협주의의 대립으로 표면화 되었다. 이렇게 일제의 식민지배를 수용하며 일제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자치권을 확보하거나 일본 의회에 참여 할수 있는 권리를 찾자고 하는 인물들이 나타났다는 것은 민족 독립역량의 분열이라는 커다란 문제점을 가져왔다. 또한 제정러시아에서는 레닌에 의해 공산혁명이 일어나고 결국 소련이란 나라가 만들어졌다.
․ 도진순, ,2, 한길사,1990
․ 수야직수, , , 동녘, 1983
․ 박경식, , 위의 책
․ 조지훈, 1983, , 위의 책
․ 스칼라피노,이정식, 1983, , 위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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