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삼현육각
Ⅲ.생황
Ⅳ.단소
Ⅴ.비파
Ⅵ.거문고
Ⅶ.양금
Ⅸ.결론
-피리 전통 관악기로 크게 '향피리(鄕-)', '당피리(唐-)', '세피리(細-)'로 구분된다.
2, 대금 국악기 중 죽부(竹部)에 속하는 공명악기로 ‘저’ 또는 ‘젓대’라고도 한다.
1, 해금 국악기 중 사부(絲部)에 속하는 현악기로 ‘혜금(嵆琴)’으로 쓰기도 하며 속칭 ‘깡깡이’·‘깡깽이’라고도한다.
1, 장구 국악기 중 혁부(革部)에 속하는 타악기로 허리가 가늘어 ‘세요고(細腰鼓)’ 또는 ‘장고(杖鼓)’라고도 한다.
1, 북 국악기 중 혁부(革部)에 속하는 타악기
1의 6개 악기로 이루어진 편성이다. 줄여서 ‘삼현(三絃)’이라고 하고, 속칭 ‘새민육각’ 이라 부르기도 한다. 넓은 뜻으로는 관악기가 중심이 되는 음악을 가리키며 좁은 의미로는 을 가리킨다.
-삼현육각은 궁중과 민간에서 모두 쓰였는데, 궁중에서 행악으로 쓰인 악곡은 , , , 등이며, 춤의 반주에 자주 쓰인 것은 의 보허자(步虛子), 의 삼현환입(三絃還入)이 있다. 행악의 기능 때문에 조선시대에 지방관아의 연향, 고관이나 귀인의 행차, 향교의 제향, 향토신사(鄕土神祀)에 두루 쓰였다. 그에 따라 지역(경기.호남.해서.영남 등)에 따라 음악적 특징, 악곡구성에 다소 차이를 보인다. 현재 삼현육각의 명맥이 이어져오는 곳은 몇몇 지방뿐이며, 특히 나주 삼현육각은 남도의 삼현을 대표하며 활발하게 연주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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