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가기
2. 전형적인 여성 교사의 모습
(1) 엄마 같은 여성 교사
(2) 여성교사에 대한 고정된 시각
(3) 여교사에 대한 전형적인 시각의 문제점과 과제
2. 공포 영화 속 여성교사의 모습
(1) 학생들과의 적대적 관계의 교사
(2) 사제 간 부적절한 관계
(3) 사제 간 갈등의 원인
3. 욕망의 주체로 등장하는 여성 교사의 모습
(1) 여성 교사들의 섹시 컨셉
(2) 여성 교사를 이용한 상업적 의도
(3) 여성 교사의 새로운 시도
4. 나오기
그림1. 참고자료
그림2. 참고자료
그림3. 참고자료
그림4. 참고자료
(1) 엄마 같은 여성 교사
호로비츠를 위하여
'여성 교사는 어떤 모습을 갖추어야 하는가?' 라는 질문과 같이 교사를 여성으로 한정 시켰을 때 엄마와 같은 자애로움과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보살핌은 꼭 수반되는 답변이다. 진심으로 학생을 위하는 자애로운 여성 교사의 모습을 의 피아노 교사인 김지수(엄정화 분)의 모습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김지수는 호로비츠 같은 뛰어난 피아니스트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 못해 대신 천재 피아노 소년인 윤경민(신의재 분)을 피아니스트로 키운다. 경민이는 피아노에 대해 천재적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부모님이 안계시고 가정형편도 어렵다. 지수는 그런 경민을 이용해 자신의 꿈을 대신 이루고, 자신도 유명해지려고 경민에게 피아노를 가르치지만, 나중에는 경민이를 진정으로 사랑하고, 안타까워해서 자신이 직접 키우려고 한다. 우리는 이런 지수의 모습에서 교사의 모습과 어머니의 모습이 하나가 된 것을 볼 수 있다. 학생들에게 학습을 지도하는 교사의 모습에 자식과 같은 사랑으로 학생들을 대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투영된 것이다. 우리는 이 영화에서 경민을 친 자식처럼 사랑하는 지수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는다. 비록 김지수가 학교의 교사는 아니지만, 사교육이 공교육보다 방대해진 현실에서 김지수의 모습 역시 교사의 모습을 대표하기에 부족하지 않다. ,《조이뉴스》,2006.5.15, http://blog.naver.com/fleapt/24358372
뿐 아니라 여성 교사가 등장하는 많은 영화에는 학생을 사랑하는 자애로운 어머니의 모습이 조금씩 등장하고, 이것은 관객에게 감동을 주는 요소로 작용한다. 관객들이 엄마 같은 여성 교사의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는 것은 자애로운 교사의 모습이 우리가 기대하는 교사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교사가 부모님과 같이 따뜻한 사랑으로 학생을 대하는 것은 우리가 원하는 교사의 상이고 또한 ‘교사라면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마음을 갖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 모든 여성 교사가 어머니와 같이 자애로운 모습의 교사인가? 그렇지 않다면 왜 우리는 여성교사의 이미지에서 자애로운 교사의 모습을 떠올리는 것일까?
, 권형진 감독, 김민숙 각본, 서울;사이더스FNH, 2006.
, 박기형 감독, 인정옥 각본, 서울;Cine2000, 1998.
, 임대웅 감독, 박세열 각본, 서울;화인웍스, 2006.
, 천세환 감독, 김규원 각본, 서울;유티시인베스트먼트, 2005.
, 장규성 감독, 이원재 각본, 서울;좋은영화Fun & Happiness 아홉 번째 작품, 2004.
2차자료
정영근(2001), 『영화로 만나는 교육학』서울: 문음사.
,《조이뉴스》,2006.5.15, http://blog.naver.com/fleapt/24358372
,《뉴시스》,2006.7.7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3&article_id=0000126010§ion_id=106&menu_id=106
,《연합뉴스》,2006.11.6,
http://blog.naver.com/fax72?Redirect=Log&logNo=30010785183
,《경향신문》,2006.11.24,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2&article_id=0000200995§ion_id=102&menu_id=102
,《부산일보》,2006.10.25,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2&article_id=0000111357§ion_id=102&menu_id=102
,《조선일보》,2005.10.7, http://blog.naver.com/codesss/40018282733
,《조선일보》,2006.3.31,
http://srchdb1.chosun.com/pdf/i_service/read_body.jsp?ID=2006033100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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