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서론
Ⅱ. 진술 방식으로 소설 이해하기
1. 묘사: 소설 속 인물 상상하기
1) 글과 그림으로 묘사한 호안희와 명옥
2) 영화 가상 캐스팅
2. 서사: 소설의 흐름 파악하기
3. 설명: 소설 속 요소 이해하기
1)진술자가 된 무생물과 소설의 다시점 구성 방식
2)민담 와 이를 재구성한 비교하고 이것의 의미 찾기
Ⅲ. 소설 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 이해하기
1. 전과자 호안희를 통해 보는 전과자에 대한 우리 사회의 시선
1)소설 에서 볼 수 있는 전과자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
2)전과자에 대한 일반인들과 사회의 시선
2. 등장인물들을 통해 알아보는 가족 혹은 가족이데올로기
3. 우리나라에서 공무원을 바라보는 시각
4. '역술가'와 '개척교회 목사'를 통해 알아보는 한국에서 종교의 위상
Ⅳ. 결론
1. 묘사: 소설 속 인물 상상하기
1) 글과 그림으로 묘사한 호안희와 명옥
호안희
약 40대 중반. (23세에 교도소 들어와 20여년간 수감생활.)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인상이 더러우며, 섬뜩하고 험상궂게 생겼다. 송곳눈(날카롭게 쏘아보는 눈초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며 동시에 부리부리한 눈 (눈망울이 억실억실하게 크고 열기가 있는 모양. )을 가졌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호안희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아 온 사람들은 인상이 안 좋기는커녕 믿음직하게 생겼다고 이야기한다. (예: 오누이가 살던 사글세방 여주인) 교도소 간수에 따르면, 다른 이들과 원만히 지내며, 간수의 구두창을 갈아주는 친절을 보이기도 한다. 얌전하고 말수가 적으며, 꼼꼼한 면모를 지니고 있다. 충청도가 고향이다. 역술가의 말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놀라는 것 등을 보아 순진한 면모를 지닌 듯하다. 종합해보면, 언뜻 보기에 험상궂은 얼굴을 가졌지만 동시에 깊고 중후한 이미지를 풍기는 얼굴임을 추측할 수 있다.
명옥
19살. 예쁘장한 외모를 지녔다.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히로뽕을 맞고 남녀배우가 실감나게 찍는’ 류의 영화배우이다. 어릴 적 아버지를 여의고 홀어머니, 남동생과 살았다. 이러한 환경에서 맏딸로서의 책임감을 느끼고 어머니를 돕기는커녕 집안일에는 손도 까딱하지 않는다. 매일 과자나 사먹으며 노출이 심한 옷차림과 짙은 화장을 하고 다닌다. 겉모습 뿐 아니라 행실도 바르지 않아 동네 홀아비한테 꼬리친다는 소문이 돈다. 추측해 보건대, 전형적인 십대 연예인의 모습 - 예쁜 얼굴에 호리호리한 체구 - 을 지녔을 듯하다. 고급스러운 이미지 보다는 ‘나이트 아가씨’ 같은 느낌이 풍긴다.
2) 영화 가상 캐스팅
호안희 - 송강호
험상궂은 첫 인상. 하지만 그 속에 느껴지는 중후한 눈빛. 날카로운 눈빛과 큰 눈망울. 송강호의 이미지와 호안희는 잘 어울린다.
명옥(월희) - ‘포미닛’의 현아
인형 같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호리호리한 몸매, 이성을 매혹시키기에 충분한 눈빛과 분위기를 지녔다. 현재 1992년 생으로 현재 18살인 현아와 소설 속 19살인 명옥은 오버랩시키기에 충분한 공통점을 지녔다.
-진술자가 된 무생물과 소설의 다시점 구성 방식
위키피디아백과사전 ‘시점’
-등장인물들을 통해 알아보는 가족 혹은 가족이데올로기
「가족은 없다(The family in question)」, Diana Gittins
SBS 연중기획 '가족이 희망'(2009.10.22)
SBS 8시 뉴스(2009.10.25)
영화 '가족의 탄생'(감독 김태용, 2006)
-우리나라에서 공무원을 바라보는 시각
KBS 성장드라마 반올림
9-9(화) 2008년 OECD 교육지표 결과 발표
2009 OECD 교육지표 발표(20090908)_교과부 보도 자료
SBS 뉴스 [위기의 선생님] '철밥통' 교사직(2005.19.28)
YTN 뉴스 '수업만족도' 학생 낮고 교사 높아(2006.3.6)
mbn 뉴스 교사 사회 공헌도 '학생·학부모 평가 크게 떨어져'(2007.5.28)
문화일보 사교육 규제 앞서 ‘공교육 무사안일’ 개선을(2009.7.22)
한겨례 [아침햇발] 우리 시대의 공무원 / 김종구(2009.10.22)
-'역술가'와 '개척교회 목사'를 통해 알아보는 한국에서 종교의 위상
조선일보(2007.9.1) 강영수 기자
조선일보(2008.7.5) 원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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