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은희경의 `그녀의 세번째 남자`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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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학] 은희경의 `그녀의 세번째 남자` 분석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프로필
2.줄거리
3.작품의 인상적인 구절
4.작품 해석
5.느낀점
본문내용
1.프로필
■연보
1959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남.
초등학교 6학년 때 동급생 남자아이와 2인 동시전을 엶.
1977년 숙명여대 국문과에 입학함.
연세대 국문과 대학원을 졸업한 후, 고등학교, 잡지사, 이벤트회사, 출판사를 다니며 글 써서 먹고 사는 일에 열중함.
그러던 어느 날(1994년 가을), 다니던 출판사에 한 달 휴가계를 내고 절로 향함. 절에서 장편소설 한 편과 단편소설 다섯 편을 몰아치기로 씀. {새의 선물}은 그때 집필되었던 것.
1995년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가 당선되어 등단
1998년 단편소설 [아내의 상자]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함.
이상문학상 외에 문학동네소설상, 동서문학상 등을 수상함.

■주요 작품
소설집 -타인에게 말 걸기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장편소설 -새의 선물-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

2.줄거리
그녀는 영추사로 향한다.
그곳은 그녀가 그와 사랑의 서약을 한 곳이다.
그는 그곳에서 그녀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워주며
“이 반지에 사랑을 맹세하는게 아냐. 이 절에 맹세하는거야. 반지는 사라질 수 있지만 장소는 사라지지 않으니까”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는 아홉 달 뒤에 다른 여자와 결혼했고 그녀 혼자 영추사를 찾지만 그곳은 이미 물 속에 잠겨 있다.
몇 년후, 그녀는 옮겨진 영추사를 찾아가고 그곳에서 자신의 신분을 감추고 얼마간 생활하며 그곳의 일을 돕는다. 그러나 그녀는 자기 자신을 감추기 위한 플라스틱 고무신과 고무줄 바지. 그리고 싸구려 나염 티셔츠가 자신을 완전히 감추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녀는 자신이 끼고있는 아르마니 안경으로 인해 자신을 감출 수 없는 것을 깨닫게 된다.절 그 안에서 목수인 두 번째 남자를 만나고, 사랑없는 관계를 가진다. 스님은 그녀에게 보림월이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보림은 달마 스님이 수도를 했던 산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한다.
그는 구 년 동안 벽을 쳐다보고 지냈으며, 벽을 보고 좌선을 한 것이 아니라 번뇌가 들어 올 수 없도록 마음을 집중시켜 벽처럼 되려고 했다고 한다. 또한 스님은 인연과 망상을 그리고 자기의 심신을 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