Ⅱ. 관념의 이해
Ⅲ. 관념론의 정의
Ⅳ. 생득관념론
1. 정신 속에는 어떠한 생득적 원리도 없다
2. 일반적 동의가 커다란 논거이다
3. 보편적 승인은 하등 생득적인 것을 증명하지 못한다
4. ‘존재하는 것은 존재한다’라는 것과 ‘동일한 것이 존재하며 또 존재하지 않을 수 없다’라는 것은, 보편적 동의를 받지 못한다
5. 어린이들이나 백치 등에게는 알려져 있지 않으므로, 나면서부터 정신에 각인되어 있는 것이 아니다
Ⅴ. 고정관념론
1. Paradigm
2. Schema
1) Schema가 미치는 영향
2) Schema는 오류와 효율성이 동시에 존재
Ⅵ. 자살관념론
Ⅶ. 단순관념론과 복합관념론
1. 단순관념
1) 비복합적인 현상이다
2) 정신은 단순관념을 만들 수도 없고 없앨 수도 없다
2. 복합관념
1) 정신에 의하여 단순관념으로부터 만들어 진다
2) 임의로 만들어 진다
3) 양상이거나 실체이거나 관계이다
4) 양상
5) 단일실체와 집합적 실체
6) 실체
7) 가장 심원한 관념도 이 두 원천으로부터 나온다
참고문헌
그러나 선한 의지를 가지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고 몇 가지 보조물을 얻어야 하기 때문에 칸트는 실제적 명령으로 “자기 자신에 있어서든 타인에 있어서든, 모든 경우에서 인간을 오직 수단으로서만이 아니라 목적으로서 대접하도록 행동하라” 하는 말을 즐겨 사용했다고 한다. 이것은 다음에 민주주의적인 교육철학에서의 ‘개성존중’ 이라는 글귀의 정수가 되었다.
칸트의 관념론은 헤겔의 철학에서 발전되었다. 헤겔은 칸트가 물 자체는 알 수 없다라고 한 것과 같이 경험뒤에 있는 어떤 것에 대한 경험의 현상을 기술하기를 반대했다. 그에 있어서 마음은 그 자신의 경험함이나 사고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어떤 것에도 그 근거를 찾을 수 없는 것이었다. 사고의 과정은 그 자체 근본적인 실체이다. 사고의 과정 그 자체를 벗어나거나 넘어서 있거나 배후에 있는 것은 현실이 아닌 것이다. 절대적인 마음, 이데아 혹은 정신은 그 자신의 발전이 진척되고 있는 계획에 대한 자기의식 속에서 계속 발전되고 있는 것이다. 헤겔적인 관념론자에게 있어서 교육이란 본질적으로 자기실현의 과정이며 변증법적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적으로 인간은 자연의 소박에서 어린이가 그의 삶을 시작하는 정(正)에서 시작한다. 자연에 대한 속박에서의 삶에 대한 반대 혹은 반(反)은 객관적 마음이나 정신의 자유로운 삶이다. 이러한 상반물들을 화합시키거나 통합하기 위해서는 ‘자기이간’ 이 필요하다. 자기이간 이란 어린이들이 청년기에 도달하여 감정의 일시적 기분과 충동의 일시적 변동에 따라 만들게 되는 분기점이다. 이 자기이간의 순례를 거쳐 젊은이는 문화에서 획득된 것으로 살쪄 가고, 이전에 그의 생활에서 완전하지 못했다고 생각되는 지점에서 꽉 채워져 있는 자신으로 돌아가게 된다.
특히 칸트와 헤겔은 교육적 실제의 합리화에 우연적으로 기여한 반면, 프뢰벨의 교육철학 에서는 관념론이 교육에 가장 주시할 만한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에서 프뢰벨은 모든 사물이 영원한 불변성을 가지고 있고 어린이는 활동을 소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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