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연의 나관중삼국지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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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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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卻說曹操聞孫策已死,欲起兵下江南。
각설하고 조조는 손택이 이미 죽음을 알고 병사를 일으켜 강남을 함락하려고 했다.
侍御史張紘諫曰:
시어사 장굉이 간언하였다.
「乘人之喪而伐之,既非義舉;若其不克,棄好成讎;不如因而善遇之。」
사람의 상례를 틈타서 정벌함은 의거가 아닙니다. 만약 이기지 못하면 호의를 버리고 원수를 생성함입니다. 그로 기인하여 잘 대우함만 못합니다.
操然其說,乃協奏封孫權爲將軍,兼領會稽太守;
조조가 그 말을 여기고 같이 상주해 손권을 장군으로 봉하게 하며 회계태수로 다스리게 했다.
既令張紘爲會稽都尉, 印往江東。
장굉을 시켜 회계도위를 삼아서 관인을 강동에 보냈다.
孫權大喜,又得張紘回吳,即命與張昭同理政事。
손권이 크게 기뻐서 또한 장굉을 오나라에 돌아오게 하며 장소와 함께 정사를 함께 다스리게 했다.
張紘又薦一人於孫權:
장굉은 또한 손권에게 한 사람을 추천하였다.
此人姓顧,名雍,子元歎,乃中郎蔡邕之徒;
이사람의 성은 고이며 이름은 옹이니 자는 원탄이며 중랑 채옹의 무리엿다.
其爲人少言語,不飲酒,嚴厲正大。
사람됨이 말이 적고 음주를 하지 않고 엄정하고 사납고 정대하였다.
權以爲丞,行太守事。
손권은 승으로 삼아서 태수의 일을 하게 했다.
自是孫權威震江東,深得民心。
이로부터 손권의 위엄이 강동을 떨치며 깊이 민심을 얻었다.
且說陳震回見袁紹,且說:
또한 진진에게 원소를 돌려보내 말했다.
「孫策已亡,孫權繼立。曹操封之爲將軍,結爲外應矣。」
손책이 이미 죽고 손권이 지위를 계승하였습니다. 조조는 그를 장군으로 봉하며 그와 결탁하여 외부로 대응하려고 합니다.
袁紹大怒,遂起冀、青、幽、并等處人馬七十餘萬,復來攻取許昌。
원소가 크게 분노하여 기주, 청주, 유주등의 인마 70여만을 일으켜서 다시 허창을 공격하여 취하려고 했다.
正是:
바로 다음과 같았다.
江南兵革方休息 ,冀北干戈又復興。
강남의 병사들이 바로 휴식하려는데 북쪽의 전쟁이 다시 일어난다
하고 싶은 말
삼국지 최초 한문+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