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도 진화한다 -다윈 & 페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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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진화론도 진화한다 -다윈 & 페일리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다윈은 페일 리가 쓴 [자연신학]이란 책을 통해 생명의 신비에 눈을 떴다. 하지만 점점 다윈은 페일리의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고는 신학적 세계관을 근본적으로 흔들 진화론 연구에 몰입하게 된다. 페일리가 시계에서(공간)에서 생명의 연구성과를 거뒀다면, 다윈은 갈라파고스에서 다양한 새들의 변이를 통해 ‘자연선택론’을 입증할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의 입증은 21세기에 들어서 리처드 도킨스, 윌리엄 해밀턴, 스티븐 제이 굴드, 에드워드 윌슨 등의 연구성과에 밀려나고 있었다.
책속에서 페일리는 `자연신학`이란 신의 계시가 아닌 인간의 경험, 기억, 내성, 추론 등으로 신의 존재와 본질을 이해하고 결과적으로 유신론적 증명으로 나아가는 일련의 지적 탐구라고 말하고 있다. 역사적으로는 과학혁명을 거치면서 18~19세기 영국을 중심으로 나타난 종교사상적 흐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페일리가 말하는 지적설계론의 생명의 비밀사고 체계는 이렇다. 1. 길에서 시계를 주웠다. 2. 시계를 보니 상당히 복잡하다. 3.이러한 복잡한 시계가 우연히 발생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치에 닿지 않는다. 4. 그러므로 이 시계를 만든 장인은 반드시 존재한다. 따라서 생명과 같이 복잡한 매커니즘으로 움직이는 개체는 반드시 그 창조주에 해당하는 신에 해당하는 인격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 지적설계론의 요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