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말포이는 자신이 죽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이 계약을 허락하게 되는데 이 모습을 보며 인간의 나약함과 이기적인 모습에 대한 생각이 잠시 스쳐 지나갔다. 말포이는 학교에 저주를 걸기 시작하고 그 계약에 연관된 스네이프 교수는 말포이를 도우며 다스린다.
한편 덤블도어는 볼트모트를 물리 칠 수 있는 유일한 단서이자 그의 영혼을 나누어 놓은 7개의 호크룩스를 파괴하기 위해 호크룩스를 찾는 기억여행에 결정적 도움을 줄 스러그혼 교수를 호그와트로 초청하기 위해서 해리를 호레이스 슬러그혼 교수에게 데려 간다.
덤블도어와 해리가 슬러그혼 교수의 집 까지 가면서 비춰졌던 장면들, 마법지팡이로 순간이동을 하는 모습 호레이스 슬러그혼 교수의 신기한 마법의 집이 내 눈앞에 펼쳐졌다. 머릿속으로 아득하게만 생각할 수 있는 상상들이 눈앞에 생생하게 펼쳐지는 것이다. 이를 보며 판타지 영화의 매력을 또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하여튼 덤블도어는 어렵게 호레이스 슬러그혼 교수를 호그와트로 초청할 수 있게 된다.
어느 날 해리포터는 마법의약 강의 시간에 책을 놓고 오게 되어 호레이스 슬러그혼 교수가 해리포터에게 책장에 있는 책 하나를 꺼내 쓰라고 하게 된다. 해리포터는 책에서 "이 책은 혼혈왕자의 소유다"라는 글을 보게 되고 "섹튬셈프라"라는 마법이 쓰여 져있음을 발견한다. 호레이스 슬러그혼 교수는 죽음의 약을 만드는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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