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글
`춤추는 심리학`을 읽고에 대한 자료입니다.
본문내용
효과는 나의 이미지를 높이는 것뿐만 아니라 부하 직원의 사기를 높여줄 수도 있다. 플라시보 효과나 호손효과가 그러하다. 플라시보효과는 우리가 흔히 아는 사람이 믿는 대로 되는 실재로 되는 효과이고 호손효과는 무엇인가 새롭고 특수한 일이라고 생각하면 사람이 더 열심히 하게 되는 현상을 말한다. 그래서 그 사람이 특별하다고 그 사람이 그 일에 대해 크게 관여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믿게 되면 더 열심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어느 정도 조장할 수도 있다. 바넘효과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예를 들어 심리테스트를 하면 자기랑 그렇게 맞는 것도 아닌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가지고 있는 성향인데도 불구하고 마치 자신과 딱 들어맞는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니 어떤 사람에게 당신에게는 이러한 성향이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면 그 사람은 정말 그렇다고 믿고 더 그렇게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을 대할 때 좀 더 자신의 의사와 부합하게 행동하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들어가자면 인지부조화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과 교사 기대 결핍설, 낙인이론을 들 수 있다. 인지부조화란 자신이 생각한 것과 다른 결과를 보았을 때 사람들의 반응이다. 사람들은 인지부조화가 일어나면 나름의 합리화를 하거나 무시하거나 잊어버린다. 계속 그것에 대해 생각하면 괴롭기 때문이다. 이런 효과를 반대로 말하면 자신이 선택한 것에 대해 더 좋다는 믿음을 가져 자신의 행동에 대해 정당화하면서 자신이 선택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후하지 않은 점수를 준다. 그러므로 자신의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더 좋게 보려고 노력하고 더 애정을 갖겠지만 반대로 사이가 틀어졌다거나 좋지 않은 일이 있었던 사람에 대해서는 더 부정적이게 보고 그 사람의 행동에 대해 좋지 않은 평가를 하게 되는 법이다. 그러므로 사람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그리고 교사 기대 결핍설은 교사가 학생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면 학생의 학업성취도가 올라가고 반대로 관심이 없게 되면 성취도가 낮아지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성향을 볼 때 주변 사람이나 부하 직원에 대해서 평소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준다면 그들은 더 좋은 성과를 내거나 나에게 더 좋은 태도로 대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낙인이론은 우리가 흔히 아는 이론으로 그 사람에게 낙인을 찍으면 정말 그 사람이 그렇게 변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사람의 심리를 잘 이용해서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또 이 책은 사람의 인지적 오류를 역으로 이용해서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제시한다. 대표적으로 내세운 것은 후광효과와 대비효과, 근접효과이다. 후광효과라는 것은 어떤 사람이 예를 들어서 어떤 사람이 매력적으로 생겼다면 왠지 그 사람은 지적일 것 같고 매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