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브랜드의 역사 및 성장 추이 ...xx
3. 출시 당시의 4P 전략 ...xx
4. 4P 전략의 변화 ...xx
5. 유사 제품과의 갈등 및 위기 ...xx
6. 전담 조직과 브랜드 ...xx
7. 롯데 제과 마케팅팀 사원과의 인터뷰 ...xx
8. 우리조가 생각한 가나초콜릿의 장수 비결 ...xx
◎ 1967년 신격호 회장의 고국 투자의 의지에 의해 창립되어 현재까지 롯데그룹의 모회사이자 업계 선도업체로 꾸준한 발전을 해오고 있는 회사다. 롯데제과는 현재의 제과회사 중에서 가장 후발업체로 시장에 뛰어들었으나, 10년만에 업계 수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또 건․빙과 공히 수위에 오른 이후 한 번도 그 자리를 넘겨주지 않고, 해가 갈수록 2위 업체와의 격차를 벌여가고 있는데, 시장점유율에 있어 건과, 빙과 공히 40%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롯데제과는 창립 이래 36년 동안 단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고, 단 한번도 신장하지 않은 해가 없을 정도로 자타가 공인하는 우량기업으로서 현재 주식시장에서도 재무구조적인 안정성(부채비율 45%)과 현금흐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주가를 50만원대로 유지하고 있다. 2002년도 매출은 업계 최초로 1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2003년도에도 매출이 전년대비 6%가량 신장했다.
원가 구조를 개선하여 안정된 경영환경을 조성하고, 주력 브랜드 집중 관리를 통해 시장 리딩 제품군을 확보하여 시장을 주도해 나가고, 소비자 테스트, 모니터 제도 등을 통해 품질 경쟁력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 제품 설계 시에 소비자 의견을 충분히 반영,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 개발을 통해 선진국형 제품구조를 확립해 나가고 있다.
1990년대 들어 과자류 수입 개방에 대응한 전략을 펼쳤는데, 미국 나비스코社의 세계 1위의 비스킷 리츠를 겨냥한 ‘제크’(1994년), 칩스아오이를 겨냥한 ‘칙촉’(1995년), 스니커스를 겨냥한 ‘아트라스 초코바’(1997년) 등 수입대응 브랜드를 개발, 국내 시장 수호의 첨병 역할을 감당해 2000년대 들어서는 수입제품이 국내시장에서 맥을 못추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제품은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개발하여 품질면에서 수입제품에 비해 월등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최근에는 P&G의 프링글스에 대응한 ‘포칸’과 ‘추파춥스’에 대응한 ‘롤릿’을 개발, 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 그 동안 국산 브랜드의 불모지로 여겨온 슈퍼프리미엄급 아이스크림 시장에 1998년에 ‘나뚜루’를 내놓고 배스킨라빈스, 하겐다즈 등 수입브랜드와 격전을 벌이고 있다.
2003년 부터는 젤리사업부를 개설하여 후식 및 간식용 젤리를 판매하고 있는데, 현재는 과육이 들어 간 유럽풍 젤리를 내놓은 상태이고, 향후에는 종류와 용량도 다양화하고 판매루트도 넓히는 등 한국 디저트 문화 발전을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특히, 롯데제과는 기초과학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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