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생활 속에 쓰여지는 일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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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우리생활 속에 쓰여지는 일본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우리말과 일본어

Ⅲ. 고유 일본어와 일본식 한자 표현

Ⅳ. 마치며
본문내용
몸빼바지 : 펑퍼짐한 일명 '아줌마바지'를 뜻하는 말이지만, 'もんぺ(몬베)' 이며 '일할 때 입는 바지'를 뜻한다

무대뽀 : 막무가네의 의미로 쓰이는 무대뽀 역시 'むてっぼう(무떽보우)'로써... 뜻은 역시 '막무가네' 탱크의 대포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음

미싱 : 재봉틀을 영어로 수잉 머신(sewing machine)이라 하는데 발음상의 문제로 일본에서는 그냥 미싱이라고 사용하면서 생겨난 표현이 그대로 쓰인다.

벤또 : 네모난 양철 도시락에 밥과 반찬을 빼곡하게 담던 예전의 도시락을 벤또라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나무젓가락을 뜻하는 와리바시라는 말과 함께 지금은 거의 쓰지 않는다.

시네루 : '비틂'이라는 뜻을 가진 시네루는 당구용어로 대단히 많이 쓰이고 있다. 흔히 시네루 먹인다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시다 : した(시따)'로써 뜻은 '조수'라는 뜻이다.

싸바싸바 : 대충 뜻을 잡자면 '편법으로 넘어가다' 등이 될 싸바싸바는 'さばさば(싸바싸바)에서 온 것으로, 뜻은 의외로 '성격이 소탈한,소박,원만한 사람'.

싹쓰리 : '모조리 쓸어가다(훔쳐가다)'의 의미인데 쓰리는 'すり(쓰리)'로 그 뜻은 '소매치기'란 뜻이고. 싹싹 빗자루로 쓸다.등등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쎄쎄쎄 : 일본어 'せっせっせ(쎄쎄쎄)'에서 온 것으로 원 뜻은 '(놀이,게임등등의) 준비 동작' 이라는 뜻이다.

쓰끼다시 : 일식집 또는 횟집에 가면 너무도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이 쓰끼다시는 원래 일본발음이 쯔께다시라는 말에서 유래되었다. 첨가한 것, 덧붙인 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기본안주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아다리 : 아다리라는 표현은 자신이 의도한대로 맞아떨어지거나 적중했을 때 외치는 일본말 표현이다. 주로 바둑을 둘 때 한 수만 더 잡으면 이긴다는 표현으로 많이 사용된다.

아싸리 : 'あっさり(앗싸리)' 로 그 뜻은 '깨끗하게,산뜻하게' 이다.

아시바 : 우리나라 건축현장에서는 우리말보다 일본말을 더 흔하게 들을 수 있다. 그 대표적인 말이 아시바이다. 공사를 할 때 디디고 설 수 있도록 하는 발판 장치를 가리킨다.

에리 : 지금까지도 옷깃이라는 말보다는 에리, 칼라라는 표현이 많이 사용되는데, 에리란 옷깃을 나타내는 일본식 표현이다.

오케바리 : 일본어의 'おきまり(오키마리)'에서 온 것으로 오키마리란 '결정'이란 의미로, '오키마리 데스까?'라고 하면 '결정하셨습니까?'라는 뜻으로 쓰이는 것인데 어쩌다 와전되어 오케바리가 된 것이다.
참고문헌

- 우리말 순화의 어제와 오늘, 국어순화추진회 엮음, (1989), 미래문화사

- 국어 순화 자료집, 국립국어연구원 편, (1995), 국립국어연구원

- 순화 용어 편람 현암사 편, (1997), 현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