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 한국축구의 전망
1. 서론
1.1. 한국축구의 역사
1.2. 문제제기
2. K리그를 보는 관중들의 숫자
2.1. K리그를 보는 관중들이 적은 이유
2.2. K리그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방안
3. 다른 나라와의 비교를 통한 리그대회와 국가 대표팀과의 연관성
4. 한국대표팀의 부진
4.1. 한국축구 대표팀의 부진 이유
4.2. 대표팀이 보완해야 할 점
5. 한국축구의 꿈나무들의 열악한 환경
5.1. 현재 한국의 축구 꿈나무들의 연습환경
5.2. 유럽과의 비교
6. 결론
6.1. 요약
사람들이 K리그를 잘 보지 않는 이유로 첫 번째는 구단과 연고지간의 융화가 잘 안된다는 점이다. 대표적으로 저번에 부천에서 제주로 연고지를 옮긴 SK라는 팀이 있다. 팬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뭔지도 모른 채 그저 자신들의 밥벌이만 충실했다고 생각이 된다. 많이는 없겠지만 옮기기 전에 진정한 SK팬들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 팬들은 이제 어떡하라고 그렇게 훌쩍 떠난다는 말입니까? 이렇게 구단이 서포터들을 버리고 다른 지방으로 연고지를 옮긴다면 정말 축구를 좋아하고 그 팀을 같은 지역사람으로서 좋아하는 사람들도 SK의 예처럼 원래의 연고지를 옮겨 버리면 지역민으로서 좋아했던 사람들은 그 팀을 좋아해서 보러 가고 싶어도 그것을 보러 다른 지역까지 가서 표를 사는 데까지 얼마나 많은 돈이 들겠는가? 그리고 자신의 지역을 돈벌이가 안 된다고 떠난 구단을 그 누가 좋아 하겠는가?
그리고 두 번째로 K리그 자체의 경기가 재미가 없다는 점이다. 이렇게 K리그의 경기를 관중들이 재미 없어하는 아무래도 감독들의 재미없는 전술들 때문일 것이다. K리그의 팀들 중 대부분이 한 골을 넣고 나면 상대팀에게 실점을 안주려고 그저 수비에만 온갖 비중을 다 쏟는데, 원래 축구라는 것이 골이 많이 들어가면 그만큼 재미있는 경기가 되기 마련인데, 그렇게 수비만 해버리면 그만큼 재미가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골 좀 넣었다고 툭하면 넘어지고, 쓰러져서 시간을 끌고, 관중들은 그런 축구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에서 재미 자체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K리그 심판들에게도 문제가 있다. 조금만 부딪혀도 휘슬을 울리고, 사소한 몸싸움에서조차 휘슬을 불면 경기의 흐름이 뚝뚝 끊기는 느낌을 받게 된다. 이러한 모든 면들이 K리그가 재미가 없다고 하는 이유이다.
이렇게 K리그의 줄어드는 관중들의 수를 올리는 방법에는 가장 시급한 것이 재미있는 축구, 즉 골이 많이 들어가서 흥미가 진진한 축구를 관중들은 바라는 바이다. 물론 골만 많이 들어가면 무조건 재미있는 축구가 된다는 소리는 아니다. 각 팀의 선수들의 능력까지 올라야지만 진정으로 재미있는 축구를 볼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선수들의 능력과 골이 많이 들어가 준다면 충분히 다른 유럽의 리그 못지않게 수많은 관중, 서포터들이 생기게 될 것이고, 이렇게 서포터들이 생겨난다면 축구를 보러오는 사람들의 수도 많아 질것이고, 사람들의 수가 많아지면 그 팀의 투자하는 사람들과 투자하는 양이 많아져서 어린 축구 꿈나무들의 시설을 지금보다 훨씬 좋게 만들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리고 K리그가 발전하게 된다면 우리나라 축구 대표팀의 능력들도 한층 업그레이드가 되어서 2002년때 올렸던 4강의 신화가 아니라 우승까지도 바라 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렇게 K리그가 흥하게 되면 우리나라 대표팀까지 영향을 받는다는 말을 하였는데, 이 주장에는 다른 나라들을 보면 근거를 삼을 수 있다. 먼저 잉글랜드, 잉글랜드에는 프리미어라는 리그대회가 있는데, 그 대회는 요즘 축구를 잘 한다는 선수들도 많고, 또 많은 축구 선수들의 꿈의 무대가 되는 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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