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연구목적
1.2 이론적 배경
2. 국내 스노우보드 시설 현황
3. 현재 스노우보드 활성화의 문제점
3.1 스노우보드 강습의 문제
3.2 지도자 양성의 문제
3.3 시설적인 측면에서의 문제점
3.4 비용의 문제.
3.5 일반인의 인식 문제.
4. 스노우보드 활성화 해결 방안
4.1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마련
4.2 질적ㆍ양적 측면에서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 배출
4.3 시설의 확충
4.4 저렴한 비용 및 장비의 보급
5. 결론
3.1 스노우보드 강습의 문제
급속도로 늘어나는 스노우보드 인구에 비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강습 단계는 아직 초보적인 수준에 머물고 있는 실정이다.
초보단계를 벗어난 라이더들의 실력 향상을 위한 교육체계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서 제대로 된 교육을 받기가 힘든 실정이다. 대표적인 일반인 강습 프로그램은 각 스키장에서 자체적으로 개설한 스노우보드 스쿨과 이벤트 업체의 캠프, 동호회 조직의 자체 강습회 등이 있으나 무자격자에 의한 강습, 체계적이지 못한 교육 내용 등으로 강습생의 기대에 미치지 못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3.2 지도자 양성의 문제
대한스키협회 스노우보드 위원회에서 실시하는 3급 지도자 양성 과정이 있으며 2급과 1급 과정은 개설되어 있지 않다. 외국의 강습체계를 들여온 것으로 국내 실정에 맞게 수정 보완한 것인데 교육 내용에 있어서 미흡한 점이 많이 있다. 참가자의 실기 능력 테스트에 치중되어 있어 효과적인 교수법등 강사로서 갖추어야할 전문적 소양 교육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3.3 시설적인 측면에서의 문제점
스키장 개발의 최근 경향은 리조트성을 중시하는 스키장과 일상적 이용을 중시하는 근거리형 스키장의 2가지 유형으로 양극화되어 나타나고 있다. 리조트성의 스키장은 적설이 풍부한 반면, 먼 지역이라서 교통조건이 불리하기 때문에 레저환경을 좋게 함으로써 불리한 조건을 시설의 대형화나 좋은 시설로써 만회하고 있다. 대부분의 강원권내의 리조트가 이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한편 근거리형 스키장은 교통 조건이 대단히 유리하면서도 적설조건은 그다지 유리하지 않거나, 혹은 스키장으로서 상응하는 적설조건이 완전히 없는 곳도 있으므로 인공강설기의 보급에 따라 인공스키장이라는 아이템을 분리되어 각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스키장의 경우 부분적으로 트레일을 개방하고 있으며 수도권형 리조트의 경우 트레일을 전혀 개방하지 않는 곳도 있다. 또한 대부분의 스키장이 스노우보드를 즐기기 위한 하프파이프, 점프대, 모글등 스노우보드를 위한 전용 시설을 제대로 갖추고 있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3.4 비용의 문제.
최근 들어 스노우보드를 배우려는 인구가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으나, 스노우보드를 위한 장비들은 대부분이 수입품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어서 스노우보드 장비를 갖추기 위해서는 고가의 비용이 소요된다. 또한 기존 스키어의 경우 이미 스키장비를 갖추고 있으므로 또다시 고가의 스노우보드 장비를 마련하여야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더욱이 일반인의 경우 스키장 시설을 이용하기 위한 경제적 부담마저 매우 큰 실정이어서 쉽게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지산리조트 http://www.jisanresort.co.kr/season/info.html
용평리조트 http://www.yongpyong.co.kr/customer/traffic01.asp
고플러스 http://www.goplus.co.kr/
유영상(2002)/SNOW BOARD의 참여실태와 활성화 방안/서울: 중앙대 교육대학원
http://naver.nanet.go.kr:8080/dl/CommonView.php?u=No0dR8YZlLV7%2FPgUueQ%2Bt%2BEoBwxfGHtqL4XqI1Bu6bUPOSKdXc80z6ZzLyJK3WEflNhS0CikN56M1LDaDL8%2Fql7JD3fBUR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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