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유머의 중요성

 1  현대사회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유머의 중요성-1
 2  현대사회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유머의 중요성-2
 3  현대사회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유머의 중요성-3
 4  현대사회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유머의 중요성-4
 5  현대사회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유머의 중요성-5
 6  현대사회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유머의 중요성-6
 7  현대사회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유머의 중요성-7
 8  현대사회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유머의 중요성-8
 9  현대사회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유머의 중요성-9
 10  현대사회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유머의 중요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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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현대사회에서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유머의 중요성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1.1. 연구목적
1.2. 유머의 개념

2. 유머의 역할과 특징
2.1. 유머의 역할
2.2. 유머의 특징
2.2.1. 남성과 여성의 유머
2.2.2. 국가별 유머의 특징

3. 한국 유머의 시대적 변천
3.1. 80년대 유머의 특징
3.2. 90년대 유머의 특징
3.3. 21세기 유머의 최근 동향

4. 유머를 갖추기 위한 방법
4.1. 유머의 필요성 인지
4.2. 대중 매체를 통한 최신 유행 유머를 접함
4.3. 자신에게 맞는 창조적인 유머 감각 계발

5. 결론
5.1. 요약
5.2. 반성

참고문헌

참고사이트

본문내용
2.2. 유머의 특징

2.2.1. 남성과 여성의 유머

유머는 남성과 여성에 따라 보편적인 차이를 가지는데, 예를 들어 갈등 상황에 놓인 여성과 남성이 있다고 가정했을 때 여성은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해서 조화로운 분위기를 만들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 남성은 그러한 유머를 갈등의 종식으로 이해하고 같이 농담을 주고받으면서 갈등을 해소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웃을 때는 여성이 남성보다 더 신속하게 따라 웃으며 남성은 이것을 동의의 표시로 해석하지만, 실은 다른 사람을 곤혹스런 입장에 빠뜨리지 않으려는 배려라고도 할 수 있다. Thomas Holtbernd. 웃음의 힘. 고즈윈. 2005.

특히 남성은 서열을 정하기 위한 우스갯소리를 많이 하며 여성은 남들에게 호감을 살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는 고통을 주지 않는 유머를 선호한다. 여성은 남성보다 더 빈번히 강도 높게 웃으며 갈등을 무마하고 잘 들어주며 좋은 분위기를 만들려고 노력한다. 이 때문에 TV 프로그램에서 흔히 보면 방청객들이 대부분 여성인 것을 알 수가 있다.
필자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같은 남성들만의 모임에서 보다도 여성과 함께 있을 때 더욱 부드러운 분위기기가 연출이 되고 주변 사람들과 화합이 잘 되는 경우를 많이 경험해 왔다.
물론 이와 같은 내용이 절대적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반대의 경우도 수 차례 봐왔지만 대체로 위와 같이 보편적인 내용이 어느 정도 들어맞는다고 생각한다.

2.2.2. 국가별 유머의 특징

- 국가별 유머의 특징 Thomas Holtbernd. 웃음의 힘. 고즈윈. 2005. 98p

국 가
특 징
독일
위트에 대해 특별한 기호가 나타나지 않는다.
영국
특히 말장난을 좋아한다.
미국
우월함과 열등함을 내용으로 하는 위트를 좋아한다.
호주
말장난을 좋아한다.
벨기에
초현실적인 위트를 좋아하며 공포를 조장하는 위트를 좋아한다.
아일랜드
말장난을 좋아한다.
뉴질랜드
말장난이 사랑 받는다.
캐나다
우월함과 열등함을 내용으로 하는 위트를 좋아한다.
프랑스
비현실적인 내용의 위트를 선호하며 죽음, 질병 결혼 등 공포심을 조장하는 위트를 좋아한다.
덴마크
위트 선호도에 관한 한 프랑스 인과 같은 양상을 보인다.


국가별로 선호하는 유머의 유형을 연구한 리처드 와이즈맨 허트포드셔(Hertfordshire) 대학의 심리학자.
의 연구 결과를 보면 위의 표와 같다. 물론 이것은 연구 결과 일뿐, 절대적이지 않고 사실과도 다를 수 있지만 이렇게 각기 다른 유형의 특징이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서 사회적, 언어적, 국가별 특성 등에 영향을 받아서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3. 한국 유머의 시대적 변천

3.1. 80년대의 유머

필자의 경우는 85년생이라 80년대의 유머를 이해하기란 쉽지가 않았다. 그 당시는 너무 어린 나이였기 때문에 정신적, 지적으로 충분히 성숙하지 못했으므로 그 시대의 유머를 이해하기엔 역부족이었다. 그래서 그 시대에 성인이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나 인터넷 자료 등을 수집하여 그 당시의 유머를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해 보기로 하였다.
80년대까지만 해도 유머의 전파속도와 범위 및 사회적 파급력은 그리 크지 않았다. 그 시
참고문헌
- 김진배, 유쾌한 유머, 나무생각, 2006.
- 박성재, 유머 있는 사람이 무조건 뜬다. 토파즈. 2007.
- 용혜원, 성공을 부르는 웃음유머. 나무생각. 2007.
- Thomas Holtbernd. 웃음의 힘. 고즈윈. 2005.



※ 참고사이트

-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cho3sister?Redirect=Log&logNo=130023225303
-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enokh?Redirect=Log&logNo=90001274956
-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charmkim?Redirect=Log&logNo=45995482
- 한국일보,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611/h2006111018193084220.htm
- 네이버카페, http://cafe.naver.com/rodeoutlet.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