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조절과 건강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의 문화

 1  체중조절과 건강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의 문화-1
 2  체중조절과 건강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의 문화-2
 3  체중조절과 건강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의 문화-3
 4  체중조절과 건강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의 문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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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체중조절과 건강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의 문화-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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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체중조절과 건강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의 문화-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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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체중조절과 건강관리에 영향을 미치는 한국의 문화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1.1. 주제선정동기

1.2. 소개

2. 역사적 배경

3. 한국의 음식문화
3.1. 짠 음식의 문화

3.2. 술의 문화

3.3. 물의 문화

4. 한국의 생활문화
4.1 체중조절에 관한 편견

4.2. 빨리빨리 문화

4.3 평가에 약한 한국인

5. 결론

참고문헌

참고사이트
본문내용
3.3. 물의 문화

사람들은 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한다. 직접 혹은 음료수를 통해 섭취하는 경우가 있고 국이나 찌개 등 식사를 통해 섭취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우리는 식사를 함에 있어서 국과 찌개의 존재를 중요하게 여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물을 섭취하는 방법이나 시기에 있어서 잘못을 저지른다. 특히나 우리의 식문화에 있어서 이런 오류는 불가피할 정도이다. 다음은 식후 물을 섭취하는 횟수에 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이다.


위 그림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 사람들의 대부분은 식후에 물을 자주 마시는 습관이 있다. 내가 어렸을 적에는 밥그릇에 물을 덜어 먹었다. 그것이 쌀 한 톨도 남기지 않고 먹었다는 것을 표현했다. 내 주변의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이와 같은 행동을 했으며 나도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지냈다. 또한 대부분의 음식이 짜기 때문에 당연히 물을 마시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습관은 몸에는 별로 좋지 않다. 식후에 물을 섭취하는 경우, 위에 부담을 주기 때문이다. 음식물이 위에 도착하면 위는 위액을 분비하며 음식을 소화시킨다. 하지만 식후에 물을 같이 섭취할 경우에는 물이 위액을 희석시켜서 음식물의 소화를 방해시킴은 물론이며 이것이 지속될 경우 위가 늘어나기 때문에 공복감이 커져서 다음 식사 때 더 많은 음식을 필요로 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식문화는 물의 섭취시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다. 특히 과거 농경사회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습관은 고치기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니다. 과거 음식이 부족했던 우리 조상들은 많은 농사를 위해 밥을 많이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반찬이 부족했기 때문에 짠 반찬을 주로 만들어 적은 반찬으로도 많은 밥을 먹을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쌀마저 부족한 경우에는 식후에 물을 먹어서 공복감을 해소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하지만 현대에는 이것이 체중조절이나 건강관리에 좋지 않은 습관으로 작용한다. 여기에 더해서 우리가 평소에 물을 섭취하는 것의 중요성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점도 지적되고 있다.
이처럼 물은 평소에 먹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 이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수시로 물통을 들고 다니는 것을 추천한다. 사람들이 가방에 책을 들고 다니는 것은 교양 있다고 생각하면서 물통을 들고 다니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다. 하지만 물통을 들고 다니지 않는다면 목마를 때마다 정수기를 찾아야 하며 불가피한 경우에는 돈을 주고 물을 사먹어야 한다. 따라서 무겁더라도 물통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운동을 할 경우에 충분히 물을 섭취하는 것이 신진대사에 도움이 된다.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하면서 물을 마시면 효과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신진대사를 활발히 하고 체지방의 연소를 도울 뿐만 아니라 탈수증상을 방지하여 운동시간을 늘려준다. 내가 도움을 얻었던 운동치료사 분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다.
“권투선수나 보디빌더처럼 중요한 경기나 대회가 없는 이상 밤에 화장실을 가고 싶어서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물을 마셔라.”
즉, 물은 평소에 먹는 것이 좋은 습관이며 식후 1~2시간은 물을 안 마시는 것이 좋은 습관이다.

4. 한국의 생활문화

4.1. 체중조절에 관한 편견

과거에는 통통하고 복스럽게 먹는 여성이 이상형이었다면 현대에는 44사이즈를 입고 쇄
참고문헌
참고문헌
- 김광호 외, 식생활과 문화, 광문각, 2000.
- 류병호, 식품과 생활습관병, 동명사, 2004.
- 맹원재 외, 최신 현대인의 식생활과 건강, 건국대학교출판부, 2005.
- 허영만, 식객11, 김영사, 2006.
- Nisbett, E. Richard, 생각의 지도, 김영사, 2004.
- 찐원쉐,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 우석출판사, 2000.

참고사이트
- 나트륨의 하루권장량, http://www.kfda.go.kr/
- 디지털 한국학, http://www.koreandb.net/
- 음양오행의 진리, http://www.5he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