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 윷놀이를 통해 본 한민족의 사유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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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개글
    [한국문화] 윷놀이를 통해 본 한민족의 사유구조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윷놀이의 유래와 역사
    3. 윷놀이의 놀이방법과 놀이도구의 의미
    가. 놀이방법
    나. 놀이도구
    4. 윷놀이의 또 다른 역할 - 윷점
    5. 결론
    본문내용
    나. 놀이도구
    ① 윷의 종류와 의미

    윷은 그 나무의 질이나 크기에 따라 가락윷(채윷), 밤윷(좀윷), 콩윷(또는 팥윷)으로 크게 나눌 수 있고, 그밖에 상수리나 도토리·살구씨·은행 등으로도 논다. 가락윷은 남성용으로 박달나무·밤나무, 통싸리 나무 또는 참나무 등을 대개 한 뼘 남짓한 길이(15∼20cm)의 곧고 둥근 모양으로 2개를 만든 후 반쪽을 내어 배가 약간 불룩한 네 가락이 되게 하는 큼지막한 윷으로, 청년들이 다수 모인 곳에서 편을 갈라 뜨락이나 대청에 멍석을 갈고 그 멍석판에 윷판을 선 자세로 윷가락 넷을 두 손에 받쳐 들고 바닥에 던지며 논다. 이때 모나 윷이 거듭 쏟아지는 큰 사리가 나오거나 상대편 마을 잡으면 열광하는 환호가 터진다. 이때 ‘사리’라는 말은 새끼를 꼬아 사리어서 둥글게 한 뭉치로 만든 것을 뜻하는 ‘사리’에서 온 것으로 한 살림 장만했다는 기분으로 비유적으로 원용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한다. 밤윷은 모양은 가락윷과 같으나 크기가 새끼 손가락 정도로, 나무를 길이 2∼3cm의 밤알만 하게 만들었다 하여 이름 붙여진 것이다. 이 윷은 조그만 간장종지 등의 그릇에 담아 손바닥으로 덮어 쥐고 흔들어 바닥에 밤윷만 내던지는 방식으로 논다. 주로 경상도 등지의 남부지방에서 많이 놀며, 서울의 경우 대부분 도박용으로 쓰이며 일반인들의 놀이용으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콩윷이나 팥윷은 콩이나 팥알의 한쪽에 작은 구멍을 파 앞뒤를 가려보게 만들거나 절반을 쪼개 만든 윷으로, 농민들이 작업하다 잠시 쉬는 사이에 놀았는데, 주로 북부 지방에서 많이 논다.
    그러면 윷의 끝수를 나타내는 이름들은 어떤 뜻을 갖는 것일까?
    윷 네 가락이 하나가 뒤집어지고 셋이 엎어지면 '도'라 하여 한 점을 쳐서 윷판의 말이 한 발 뛰어간다. 둘이 뒤집어지면 '개'라 하여 두 점을 건너간다. 셋이 뒤집어지면 '걸'이라 하여 석 점을 건너간다. 넷이 뒤집어지면 '윷'이라 하여 넉 점을 건너간다. 넷이 다 엎어지면 '모'라 하여 다섯 점을 간다. 이 때의 '도·개·걸·윷·모'는 모두 짐승 이름을 뜻하고 있는데 '도'는 돼지의 옛말 '돋'에서 바뀐 것이 분명하다. 도시, '돋뎨:猪'는 돼지의 옛말로, 오늘날도 '돝'이라 하여 '암톹,수톹'이라 하고 있으며 '돼지'도 '도(猪)+아지'라는 조어 구조로 이루어진 말이기에 '도'는 '톹'의 변형이라 할 수 있다.
    개는 글자 그대로 개(狗)를 뜻한다. '걸'이 무엇인지 확실하지는 않지만 염소로 보기도 하고 코끼리로 보기도 한다. 코끼리는 코가 길다는 뜻의 '고(鼻)+길(長)+이'이므로 이것이 줄어들 때에, 언제나 중앙에 군림하는 황제의 옛말 '골치'의 '골'과 관련지어 '걸'이 됐는지도 모른다. '윷'은 소(牛)를 뜻한다고 한다.'윷'은 '슛'이라는 방언으로 쓰고 있는 것을 보면 '소'의 옛말 '쇼'와 관련이 있을지도 모른다. '모'는 말(馬)을 뜻한다. 말의 옛말 '말'이 '몰'로 쓰이다가 받침이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짐승들 이름이 가축에 주로 관련된 것이라는 점도 윷놀이가 원시 농경문화에서 싹튼 것이라는 추론을 할 수 있게 한다.

    ② 윷판의 의미

    윷판은 말판이라 하고 검은 점이 가운데 십자 모양을 가진 둥근 원형으로 그려진다. 가장 높은 수를 '모'라 하여 말을 뜻하는 이름을 붙이며, 말을 잡아서 죽이기도 하고 점수를 따라 점 표시를 옮겨 놓는 것을 말을 쓴다고 하는 것으로 보면 말달리는 전쟁놀이를 곁들인 놀이로 풀이된다.
    윷판은 모가 네 번 나오면 한 바퀴 돌도록 굵은 점을 찍어 둥글게 그리고, 가운데 점은 이 네 모자리에서 셋 건너서 만날 수 있게 그려서 완성한다. 이 네 모가 나오면 놓일 자리가 원을 사등분하는 것은 동서남북을 가리키면서 이 네 방위에서 불어오는 계절풍에 따라 샛바람이 불면 꽃피는 봄이 오고 마파람 불면 열매 맺는 여름이 오고 하늬바람 불면 추수하
    참고문헌
    [참고문헌]

    1. 최창렬;흥겨운 민속 윷놀이,,신아출판사,1989.
    2. 심우성;,동문선,2000.
    3. 서찬석, 한창수;,채우리,2004.
    4. 이이화;,역사비평사,2004

    [참고사이트]

    1. http://seoul600.visitseoul.net 서울육백년사
    2. http://kdaq.empas.com/koreandb/life/knori/knori-daedong1.htm 엠파스 한국한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