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창덕궁과 라사의 포탈라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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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문화유산] 창덕궁과 라사의 포탈라궁 비교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창덕궁
① 창덕궁의 역사
② 창덕궁의 건축과 구조


2. 라사의 포탈라궁
① 포탈라궁의 역사
② 포탈라궁의 건축과 구조

3. 창덕궁과 포탈라궁의 비교

본문내용
- 인정전 마당
'仁政'이란 '어진 정치'를 뜻한다.
인정전은 태종 5년(1405년)에 창덕궁이 창건되면서 세워졌으나 몇 차례 화재가 일어나 다시 지어졌다.지금 있는 건물은 순조 3년(1803년)에 불탄 것을 이듬해에 다시 지은 것이다.
창덕궁의 정전인 인정전은 정면 5칸, 측면 4칸의 중층 팔작지붕 건물로, 밖에서 보면 2층이지만 내부는 천장이 높아 통칸으로 트인 1층 건물이다. 인정전은 궁궐에서 으뜸되는 건물로 궁궐의 권위를 나타내는 동시에 의식을 치르는 공간이었으므로, 외관이 주는 상징성에 초점이 맞추어 크고 높고 화려하게 지었다.

- 선정전
선정전은 임금의 일상적인 집무 공간으로 쓰인 곳으로, 인정전 바로 동쪽에서 인정전과 나란히 남향하고 있다. 임금은 여기서 신하들과 나랏일을 의논하고 학문을 토론하며, 신하나 유생, 종친을 불러 시험을 치르기도 하였으며, 중국과 일본의 사신을 만나기도 하였다. 또 왕비나 왕족들과 크고 작은 연회를 열기도 하였다. 선정전은 인조 반정 때 불에 탄 뒤 인경궁의 편전인 광정전을 옮겨 지은 전각으로, 지붕은 푸른색 유리기와를 덮었는데, 궁궐에 유일하게 현존하는 청기와 지붕이다.
인정전과 같이 의식을 위한 공간을 '정전'이라 하고, 선정전처럼 일상 업무를 위한 공간을 편전이라 하였다. 정전인 인정전에 비하여 선정전은 건물이나 마당의 규모가 매우 작다. 다만 지붕을 청기와로 덮어 다른 건물과 구분했을 따름이다.




인정전 돈화문


선정전


2. 라사의 포탈라궁

① 포탈라궁의 역사
7세기 초 티베트 왕조 33대 왕 송첸캄포가 티베트를 통일하고, 보에 왕국(토번국)을 세웠다. 이에 당태종은 문성공주를 641년 시집보내게 되는데, 637년 송첸캄포는 문성공주를 위해 궁전을 최초로 짓게 된다. 송첸감포는 언덕에 쌓았던 궁전의 유적을 증축하여 홍궁과 백궁을 시작으로 다양한 건축물을 만들었다. '포탈라'라는 이름은 ‘관음보살이 산다’는 뜻의 산스크리트어의 ‘포탈라카’에 유래한다.
1642년, 위대한 제5대 달라이라마를 왕으로 하는 티베트 왕조 간덴 왕국이 성립된다. 1546년에 달라이라마는 스승을 기리기 위해 포탈라궁을 짓기 시작하는데, 지정학적인 위치로 인해 1649년에 정부를 이곳의 백궁으로 이전하게 된다. 이때부터 백궁은 달라이라마에 의해 이용되었고, 그의 사후 12년인 1694년까지 공사는 계속되어, 1690~94년에 적궁이 증축된다.

참고문헌

http://ko.wikipedia.org/wiki/%EC%B0%BD%EB%8D%95%EA%B6%8
http://ko.wikipedia.org/wiki/%ED%8F%AC%ED%83%88%EB%9D%BC%EA%B6%81
http://www.onwardtibet.org/index.html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244068&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http://www.flickr.com/photo_zoom.gne?id=244456544&size=l |Date=2006-August-29
관광과 세계문화유산 - 임근욱, 윤병국, 이승곤 공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