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변형식품의 유해성(GMO)
Ⅱ.식약청 GMO 승인 현황과 사회적 인식
Ⅲ.유전자 변형 식품(GMO)의 유해성
Ⅴ.결론
Ⅱ.식약청 GMO 승인 현황과 사회적 인식
유전자 변형, GM 옥수수는 특정 유전자를 옥수수에 집어넣거나 조작해 해충이나 제초제 등에 강한 내성을 지니도록 한 것이다. 당연히 생산성이 높아 유전자 변형을 하지 않은 옥수수에 비해 값이 쌀 수밖에 없다. 실제로 국제 곡물시장에서 GM 옥수수는 일반 옥수수에 비해 1t에 100달러 이상 싸게 거래되고 있다. 더욱이 최근 국제 곡물 파동으로 세계 각국이 곡물 수출을 제한하면서 '비 유전자 변형 옥수수'는 아예 물량을 구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이것이 식품업계가 소비자들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GM 옥수수를 들여오려는 이유이다. 이번부터 들여온 옥수수는 과자와 음료수. 빙과류 등을 만드는데 쓰이는 전분당의 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라 한다. 문제는 안전성이다.
일단 정부는 GMO가 안전하다고 주장한다. 나아가 GM 표시제를 강화하는 수준으로 GMO에 대비할 수밖에 없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불안감에 떨고 있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지난 3월24일 서울시 원산지 명예 감시원 200명을 대상으로 'GMO 인식도'를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0%가 농업·식품 분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이라고 답하면서도 75%는 GM식품에 대해 불안감을 표시했다. 과학 기술을 인정하면서도 자신이 먹는 것에 대해서는 못 믿겠다는 것이다.
이들은 불안요인으로 안전성 미확인(28%), 정보판단의 어려움(23%), 생각지 못한 악영향(21%)을 꼽았다. 응답자 68%가 식품 구입시 GMO 표시를 확인하겠다고 답했다.
그리고 소비자연맹이 지난해 5월 일반인 24명을 선별해 실시한 포커스그룹 인터뷰에서는 64%가 용어에 대해 잘 모른다고 답하는 등 일반인들에게는 여전히 생소한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Ⅲ.유전자 변형 식품(GMO)의 유해성
여러 식품학 교수들과 정부는 유전자 변형 식품을 찬성하는 반면 반론도 적지 않게 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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