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팝아트의 개념
3.팝아트의 등장배경
4.팝아트에 대한 인식
4.1 팝아트 인식에 대한 예
5.팝아트의 영향
6.맺음말
참고문헌
20세기 중반에 일어난 구상미술의 경향으로써 1950년대 초 영국에서 그 전조를 보였으나 1950년대 중후반 미국에서 추상표현주의의 주관적 엄숙성에 반대하고 매스 미디어와 광고 등 대중문화적 시각이미지를 미술의 영역 속에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했던 구상미술의 한 경향을 말한다.
팝아트에 대한 미술도로서의 느낌은 신선한 충격이라고 할 수 있었다. 팝아트가 주는 충격은 소재와 표현 방법에 있었다. 다른 시각에서 본다면 이게 무슨 미술이야? 라는 의구심을 던질 수도 있고 또는 너무 자본주의에 물들어버린 미술사조야 라고도 할 수있다.
왜냐하면 처음 팝아트가 영국에서 시작할 때의 사회비판적인 표현에서 미국으로 넘어간 팝아트는 대중 누구나 아는 친숙한 브랜드를 사용을 해서 일단은 소재에 대한 친숙감을 가질 수 있었고 코카콜라나 멕도날드 같은 미국의 자본주의의 상징이라 하는 브랜드를 사용함으로서 세상 어디에 이 작품을 가져다 놔도 뭘 그린건지는 누구나 알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소재의 느낌이 그림을 볼 때 선입견으로 잡혀있기 때문에 별다른 설명도 해석도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단지 항상 코카콜라를 좋아하고 즐겨 마시던 사람이라면 그러한 작품을 접할 때 긍정적인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고 그와 반대되는 느낌을 가지고 있던 사람이라면 또한 반대의 느낌으로 다가올 것이다. 이 말은 관객을 어필할 수 있는 무엇인가를 이미 가지고 작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성공확률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다른 사조의 작품들보다 훨씬 유리하다 할 수 있다.
또한 이미 성공한 소재를 가지고 작업을 하기때문에 이것이 예술이냐라는 질문에 항상 팝아트 작가들은 시달려야 한다는 것이다.
일상의 낯선 위대함에 놀라다
크레이그-마틴의 작품은 팝아트, 혹은 미니멀리즘 계열 작품으로 다가온다. 그러나 화면에 담긴 사물들은 현실의 특정한 물품이 아니라 각 사물의 보편적 특성을 뽑아내 만든 ‘작가만의 또다른 형상’이란 점에 주목해야 한다. 사물을 표현한 색도 전구는 보라색, 양동이는 빨간색, 그 속에 담긴 물은 노란색 등 현실에선 있을 수 없는 원색으로 표현돼 있다. 이는 사물에 대한 사람들의 인지능력을 되돌아보게 하는, 개념미술적인 접근방식을 작가가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존 A. 워커/정진국 역,『대중매체시대의 예술』, 열화당, 1987.
카터 래트클리프/신지영 역,『앤디 워홀』, 눈빛, 1995.
김광우/ 비디오아트의 마에스트로 백남준 VS 팝아트의 마이더스 앤디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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