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속담과 몽골어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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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한국어 속담과 몽골어 속담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2.1속담에 대해
2.2몽골과 한국 속담
2.3몽골과 한국 속담 차이

3. 개인적인 생각

4. 결론

5. 참고문헌

본문내용
2.2몽골과 한국 속담

몽골어와 한국어의 계통적 관계 한국어와 몽골어의 관계는 두 가지 관점에서 고찰할 수 있다. 하나는 두 언어의 계통적인 친족관계를 규명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13세기 몽골제국과 고려 사이에 오고 간 차용어의 문제이다. 몽골이 1231년에 1차 침입을 한 후 원나라가 멸망하는 1368년까지 고려는 직접, 간접으로 137년 동안 많은 영향을 얻게 되었다. 이리하여 몽골에는 고려 풍속이 유행하게 되었고 고려에는 몽골 문물이 유입되면서 언어의 차용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졌다. 몽골어와 한국어의 친족관계를 밝히려면 우선 몽골어와 한국어 사이에 수사, 대명사, 신체지칭어, 친족어 등 기초 어휘를 면밀하게 검토하여 유사성을 증거로 제시해야 한다. 몽골어와 한국어 에서는 눈, 코, 귀, 입, 혀 등의 신체지칭어가 다수 유사성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문법요소의 유사성이 다수 발견된다. 한국과 몽골은 비슷한 점이 많고 옛날부터 관계를 있지만 다른 점들도 많다. 한국 속담과 몽골 속담은 차이도 있고 같은 점도 많다.
한국 속담 중에는 의미가 비슷한 다양한 표현들이 아주 많다. 그 비슷한 의미의 속담들의 의미전이, 분화, 파생 과정을 더듬어 정리해 보면 더욱 감칠맛 나는 새로운 의미가 꿈틀거리며 살아 숨쉬며 움직여 가는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어떤 것은 그 의미가 확대, 과장되기도 하고 다른 의미로 전이되기도 한다. 어떤 것은 그 전이 정도가 심하며, 180도로 그 의미가 바뀌어 반의적인 표현으로 변하기도 한다. 속담 표현의 다양성은 쉽고 고운 순 한국말을 꽤 유식한 문자 통 표현처럼 느껴지는 한자 숙어로 위세적 동기에서 바꿔 만들어 쓰는 일도 적잖게 일어난다. 그래서 보통 중국고사에서 유래한 고사성어와 구분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한자 숙어화된 한국 속담들이 뿌리 깊게 자리잡아 가고 있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가 없다.

2.

몽골 속담 중에는 동물을 통해 인간사를 얘기하는 속담이 많다. 옛날부터 다른 사람한대 하고자 하는 말을 직접 말하지 않고 속담으로 말하는 경우가 많았고 또한 자 안에 자 단어 안에 단어라는 속담의 뜻은 말을 했지만 그 말 안에 도 다른 뜻을 표현하는 말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몽골 사람들은 옛날부터 속담을 수종하게 여기고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해왔다. 몽골 사람들은 말, 낙타, 염소, 양, 소를 많이 수종하고 중요하다고 생각 하고 많이 키우기 때문에 이 동물들이 관련된 속담들이 많다. 몽골 속담도 한국 속담 저럼 수많은 속담들이 있지만 시대가 바뀌고 있기 때문에 보통 쓰는 속담이 많지는 않다.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어렸을 때부터 속담을 통해 말을 많이 한다.

2.3 몽골과 한국 속담 차이

한국과 몽골 속담에 비슷한 점이 많이 있지만 역사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다른 점도 많다. 몽골은 한자를 안 쓰니까 한자 속담이 없고 옛날부터 몽골어 속담만 써왔다.
한국은 옛날에 한자 썼었기 때문에 한자 속담과 중국 속담이랑 비슷하고 독 같은 속담이 많이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속담에 똥이 들어가서 똥으로 표현하는 속담들이 많다. 음식도 매운 음식 많고 한국사람들이 매운 음식 잘 먹고 옛날부터 쌀과 김치를 중요하게 여기고 좋아했었기 때문에 쌀과 매운 음식을 만드는 재료와 관련된 속담이 많다. 예:
/밥이 약보다 낫다/ [북한어] 병에는 약이 좋지만 밥은 그보다 더 좋다는 뜻으로, 아무리 약이 좋다고 하더라도 건강에는 밥을 잘 먹는 것이 우선이자 기본이라 이르는 말
/밥을 치면 떡이 되고 사람을 치면 도둑이 된다 / 억울하게 도둑으로 몰아넣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밥 한 알이 귀신 열을 쫓는다 / 귀신이 붙은 듯이 몸이 쇠약해졌을 때라도 충분히 먹고 제 몸을 돌보는 것이 건강을 회복하는 가장 빠른 길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밥을 굶어도 조밥을 굶지 말고 흰 쌀밥을 굶으라 / [북한어] 같은 값이면 통 크게 마음을 먹고 잘 될 생각을 해야 한다는 말.
/고추 밭에 참깨 심어라 / 옛날부터 고추 밭에는 병해방제에 관심이 있으나 참깨는 관심이 없다. 따라서 고추 밭에 농약을 뿌리고 남을 경우 바로 옆에 있는 참깨 밭에도 약을 뿌리는 기회가 있게 되므로 고추 밭 옆에 참깨를 심으라는 뜻이며 참깨도 고추와 같이 병해방제의 중요성이 강조 된다.
/고추 밭에 말달리기 / 매우 심술이 사납다는 뜻.
/개가 똥을 마다한다 / 평시에 좋아하는 것을 싫다고 거절할 때 하는 말.
3.
/개똥 참외도 먼저 맡은 놈이 임자다 / 아무리 임자 없이 굴러다니는 물건이라도 먼저 와서 맡은 사람이 주인이라는 의미
/고추잠자리 날면 채소밭 일군다 / 고추잠자리는 8월 중.하순경에 나타나는데 남부지방의 김장 채소는 8월 중.하순경에 파종하므로 고추잠자리가 날면 김장채소 파종기가 다가왔음 알리는 신호로서 파종적기라는 뜻.

이러한 쌀과 매운 음식을 일상생활에 수종하게 여기기 때문에 몽골 속담과 차이 점에 하나이다. 몽골은 옛날부터 일상생활에서 쌀과 매운 음식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쌀 보다 동물 고기, 당근 ,양파 , 버섯, 감자, 배추 등 다른 나라에도 많이 사용하는 야채를 수종하게 여기고 동물과 고기 관련된 속담이 많다.

/점심에 먹은 그름보다 저녁에 먹은 고기 좋다. /
참지 못하고 다음에 안 좋은 결과 나올 것 지금 하지 말고 기다리다가 다음엔 좋은 것 하라는 말.

참고문헌
1. 우리 속담 연구 /최창렬 / 1999 년
2. 속담의 의미와 기능 / 황경자, 이수미, 임정혜, 백경선, 김소연, 이수행 / 2002 년
3. 한국 속담 100 2001 년
4. 몽골 속담에 대해 /몽골 책/ 1997 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