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벌(자이바츠)의 형성과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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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본 재벌(자이바츠)의 형성과 해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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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일본 재벌(자이바츠)의 형성과 해체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1.서문

들어가며

일본 재벌의 분류

2.일본 재벌의 형성

(1)초기 재벌자금

(2)합작주식회사

(3)다각화를 통한 성장

(4)지주회사의 형성

3.재벌의 해체

연합군 총사령부의 재벌해체에 대한 견해

연합군 총사령부의 지주회사 해체내용

지주회사 정리위원회

4. 재벌 해체 이후-기업집단(게이레츠)

5.정리


본문내용
2.일본 재벌의 형성

(1)초기 재벌자금
일본에서 재벌의 기초가 닦인 것은 메이지유신으로부터 약 10년 동안의 시기였다. 그리고 초기 재벌 자금의 원천은 정상(政商) 활동과 광산업의 두 가지였다. 미쓰이(三井)를 비롯하여 미쓰비시(三菱)의 이와사키 야타로, 야스다(安田)의 야스다 젠지로 등은 메이지정부를 상대로 어용사업에 의해 재벌을 이룩한 대표적인 인물들이다. 한편 스미토모(住友)와 후루카와(古河)는 정상은 아니고, 광산업에서 재벌 형성에 필요한 부를 축적했다. 물론 미쓰이, 미쓰비시 들도 정상 활동에 의해 모은 자금을 광산업에 투자하여 거기서 다시 자본축적을 확대했다. 스미토모, 야스다를 제외한 대재벌들은 관영 기업을 불하받았지만, 그것이 대재벌의 발전에 기여한 비율은 크지 않았다.

(2)합작주식회사
메이지시대 초기부터 정부는 한 가문의 투자에 의존하지 않는 ‘합작주식회사’를 장려했다. 그러나 그 시대의 상인들은 공동투자라는 것을 거의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합작주식회사의 대중화는 매우 더디게 진행되었다. 1893년 신상법의 실시 후에도 그들은 거의 모든 가문사업들을 계속해서 전통적인 기업형태로 유지해왔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규모가 큰 대가문기업들은 무한책임과 유한책임의 동업체계를 채택하기 시작했다. 이 같은 모험적 사업의 투자자들은 가장과 가문구성원에게만 제한되었다. 고용된 경영인의 투자는 형식적이었으며, 실제로는 실질투자로부터 배제되었다. 이것은 가문사업의 소유주가 투자의 순수성을 유지하려고 했기 때문이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경영의 지배는 가장에게만 있거나 오래된 가문사업체의 경우(미쓰이,스미토모)에는 전문경영인에게 있었다. 이것은 에도시대의 관습에 의해 성립되어진 특수한 경영지배체제였고, 주식소유의 분산으로는 나타나지 않았다. 이런 형태의 경영지배는 이후에 거대 일본재벌이 된 가문사업의 경영과 정책의사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공식적인 측면에서 일본 재벌의 자본소유권은 그 재벌의 가문구성원에 의해 장악되었고 관리는 소유주에 의해 위임된 경영지배권을 가진 경영인에 의해 수행되어졌다. 그와 같은 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거대 가문기업들은 가문의 규약을 바탕으로 각 가문구성원들의 행동을 규제했다.
참고문헌
1.강태현, ‘일본전후 경제사’, 도서출판 오름,2000.
2.김현숙,오일주, ‘일본 경제의 선구자들’, 도서출판 혜안,1994.
3.박진도, ‘일본 재벌의 해체와 재편성:재벌로부터 기업집단에로’
4.강명헌, ‘기업집단의 비교연구 ―
한국, 일본, 미국’